나는 사랑받고 있다
사랑을 하면 여자의 마음은 꽃이 된다. 사랑을 하는 여자만이 자신의 아름다움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떨리는 고백과 수줍은 입맞춤이 꽃이 된 여자의 마음이 활짝 피어오른다.
사랑을 할 때 여자는 가장 진한 향기를 낸다. 나는 사랑받고 있다고, 지금 사랑하고 있다고,
- 이하람의《떠난 뒤에 오는 것들》중에서 -
* 여름이 시작될 무렵 저에게도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그를 만나는 요즘, 만나면 만날수록 내가 참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구나, 느껴집니다. 내 마음도 활짝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꽃이 필 때, 꽃이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듯. 사랑은 모든 두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있네요. 꽃이 그러하듯이............
사랑받고 사는 사람
사랑을 줄줄 압니다
우리는 늘 주님의사랑을 받고 살지만
너무크기에 잠시 잊을때도 있지영?
주님으로부터 받는사랑
남편으로부터 받는사랑
아내들로 부터받는 사랑
자식들로부터받는 사랑
이웃으로 부터받는 사랑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