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운행에는 요양보호사쌤 동행하지만
집까지 데려다주는 어르신들 많아 시간이
지체 된다.출근 운행시 길에서 쓰러진
여자어르신 집까지 동행으로 더 걸린다.
보호자는 모르쇠다.바쁘다는 핑계다.
다양한 어르신과 보호자들로 삶의 한편을
본다.정말 다양하다.씁쓸한 기분은 어쩔
수 없다.비는 오락 가락이다.
농원 들려 낮에 마무리 못한 새마을 사업
일지 정리 완료하고 소고기국으로 저녁
해결 한다.비 내린다.농막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 정겨운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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