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관광버스 안에서 6시간여 앉아
있다보니 일요일 목 상태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버티고 있었는데 오늘
일어나니 목 잠기고 기침도 나고 영
상태 아니올시다이다.목이 칼칼하니
목소리도 변했다.센터 출근 운행 끝내고
00내과를 찾았다.약처방과 주사 1대
맞았다.어르신들 모시는데 감기 들면
큰 일이다.홍여사는 오늘 서울행 버스
탄다.지난 주 검사한 결과 보는 날이다.
서울 도착하면 작은아들 만나 병원
동행 한다.어제 새마을지회와 동사무소
일 보고 집 12층까지 계단 오르고 내리고
세번 했드니 다리가 뻐지근하다.
별 소득없이 바쁜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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