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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혜 작성시간23.11.21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은 너희들이 과연 어떠하던가?/
네마음이 과연 어린아이들과 같이 너희들이 변할 수 있는 것이냐?/
너희들이 변하는 그 삶이 바로 나에게 오르는 길임을 알라./ 그러니 너희들이 어린아이가 되는 것은 ‘나’를 버리며 ‘나’를 의식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어린아이가 될 수 있는 기초이니라.
그렇다면 어린아이들의 마음은 과연 어떠한 마음이더냐?/ 남을 탓하지 아니하는 것이 어린아이들의 마음이요,
남을 미워하지 아니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질투하지 아니하는 것, 그것이 어린아이의 마음이요,/
자기 자신의 개념이 없으며 ‘나’를 먼저 생각지 않는 순수한 그 마음이 어린아이의 마음이요, 옳고 그름을 가지고 시시비비를 하지 아니하며,
그것을 구분하려 하지 아니하며 그 또한 분별의 능력이 없는 것이며,/
그리고 너희들이 두려움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그 어린아이의 마음이요,
욕망이 없으며 욕심이 없으며, 원하는 것을 갖지 아니하며, 원하는 것을 받지 아니하며,
적을 두지 아니하며 적을 삼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