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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의 집] 수원교구 : 섭리 피정의 집

작성자비둘기|작성시간08.09.18|조회수530 목록 댓글 0

병인박해시 순교자를 낸 유서 깊은 초기 교우촌 갓등이 공소(왕림 성당)와 수원가톨릭신학대학교가 옆에 위치한 피정의 집이다.

■ 기본정보
◆ 운영자/단체 : 천주의 섭리 수녀회
◆ 책임자 : 박원선 데레사 수녀
◆ 주 소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왕림리 220
◆ 전 화 : (031) 227-3633
◆ 팩 스 :
◆ 홈페이지 : http://mr.catholic.or.kr/subri/
◆ 이메일 : sdp@hanmail.net


■ 소개

◆ 천주 섭리 수녀회
천주 섭리 수녀회는 1851년 마인쯔의 주교였던 엠마누엘 본 케틀러 주교에 의해 독일의 휜튼 (Finthen) 에서 창립되었다. 당시는 산업혁명 이후 파죽지세로 발전해 오던 서구의 초기 자본주의가 예측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사회문제들을 야기시켜 몹시 혼란스런 시기였다. 산업화가 진행되는 정도에 따라 이러한 비인간화도 심해져 가기만 했다. 이러한 변혁의 소용돌이 속에서, 공산주의만이 새로이 생겨난 무산 대중들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는 유일한 길이라고 선동하여 '무신론'을 조장하여 교회를 위협하였다. 이러한 혼란스런 상황에서 케틀러 주교는 당시의 사회현상을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가 서로를 적대시하는 계급투쟁이라 판단하여 자본주의의 병폐와 절대주의, 관료주의, 자유주의를 반대하고, 교회를 위협하던 무신론에 대항하여 교회와 인간의 참된 자유를 위해 투쟁했다

  케틀러 주교는 사회적 병폐로 인해 영혼과 육신이 점점 망가져 가는 사람들을 위해 헌신했으며 이들을 돌보아 주기 위하여 시대의 요구에 부응할 새로운 수녀회 창설을 결심하게 되었다. 1851년 안톤 아우취 신부는 케틀러 주교와 상의를 한 끝에 1851년 9월 29일 성 미카엘 대천사 축일에  휜튼(Finthen)에 위치한 방 6개의 작은 공동체에서 "천주 섭리 교육 간호 수녀회"(후에 "천주 섭리 수녀회"로 변경함)를 창설하였다.

2001년 현재 독일관구, 미국관구, 한국관구, 페루지부, 푸에토리코 지부, 산토도밍고 등에서 교육, 병원사업, 선교, 등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종류의 사도직을 하느님의 섭리에 따라 수행하므로써 하느님과 교회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다.

■ 시설
30명 이내 (숙식가능) 90명 이내 (일일피정가능)

■ 수용인원
30명

■ 프로그램
단체피정
수녀원미사 참여

■ 사용료

■ 찾아가는 길



■ 교통편
○ 대중교통
1) 전철1호선(국철) 이용 : 수원역→시내버스 32번, 33번→왕림리
2) 수원행 좌석버스 이용 : 사당역 5번출구 앞→수원역→시내버스 32번, 33번→왕림리

○ 승용차 이용
1) 수원시→발안방향 국도→왕림휴게소→약 1km 우측
2) 봉담 <-> 과천 고속도로→발안방향→왕림휴게소→약 1km 우측
3) 서해안 고속도로 →발안IC 또는 비봉IC →왕림리
※ 수원가톨릭신학대학교옆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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