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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오신 선생님 인터뷰 (권능 선생님)

작성자안혜은|작성시간26.06.08|조회수22 목록 댓글 0

Q1. 선생님의 최애 학생이 되는 방법은 뭔가요?
공부 열심히 하고 수업 잘 들으면서, 선생님에게 질문하러 자주 찾아온다면 누구나 최애 학생이 될 수 있습니다.

Q2. 선생님이 학교 생활하시면서 가장 보람찼던 점은 뭔가요?
제가 가르치는 학생의 성적이 올랐을 때가 가장 보람찼던 것 같습니다.

Q3. 선생님의 최애 음식 조합은 뭔가요?
파스타에 닭 요리가 같이 나오는 조합을 좋아합니다.

Q4. 과목 선택 이유가 뭔가요?
학창 시절에 수학을 잘했다 보니 자연스럽게 수학을 선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Q5.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들에게 한마디한다면?
저도 고3 때 진로를 선택했었지만, 살다 보니 인생이 꼭 선택한 대로만 흘러가지는 않더라고요. 저 역시 체육을 선택했다가 지금은 이렇게 수학을 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니 선택에 너무 부담 갖지 말고, 미래를 위해 괜찮을 것 같은 진로나 그와 비슷한 쪽이라도 먼저 가볍게 생각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Q6. 교직 생활하시면서 힘들었던 에피소드를 알려주세요.
아직 교직 생활 경험이 많진 않지만, 수업 때 수업 내용이 아닌 다른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학생들을 보았습니다. 그때마다 '제 수업이 재미없는지' 고민하게 돼서 힘들었습니다.

Q7. 학교 생활 중에서 “아... 얘 좀 레전드다”했던 에피소드 알려주세요.
아직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언젠가는 생길 거라고 생각합니다.

Q8. 자신이 학창 시절로 돌아간다면 하고 싶은 일탈이 뭔가요?
제가 살아온 삶에 딱히 후회가 없어서, 학창 시절로 돌아가도 하고 싶은 일탈은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Q9. 선생님의 취미 생활이 뭔가요?
저의 취미 생활은 운동입니다.

Q10. 선생님 말고 다른 직업을 선택한다면 어떤 걸 고르고 싶나요?
원래 같았으면 운동선수를 선택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선생님 말고 다른 직업을 딱히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요. 그나마 고른다면 운동치료사나 물리치료사 같은 직업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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