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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서울리조트 철거 임박!!

작성자달타령|작성시간08.11.28|조회수1,884 목록 댓글 2

남양주 서울리조트가 왕OO 회장과 김OO 회장으로 연합 OO개발의 투자로

마지막 잔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발품임-법적 효력 없음)..

고철의 문제와 평당 금액의 변동이 심한 현장으로

베팅이 오가고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하단 사진첩> 참조하시고 여기는 2팀의 계약자가 움직이고 있어

모습으로 봐서는 이중 계약의 위험성이 있으니 베팅은 금물로 판단

 

<아래 내용은 서울리조트회원권소유자의 모임에서 퍼옴>

장0선회장 -미래산업대표- 서울리조트 대표이0웅 이사 장0규
2007.10.00계약
연결 -현역 0무사 - 이00 시행사 40세
철거금지가처분 신청,압류,리버 사이드호텔 연계 압류
00리 아파트 00 진입로 8000 평 1억5000 가치 00억 배팅.
면적 00만평
30억 연류 2명 구속 , 6명 임원 해임 -해마
리프트 38개 *2억
동판,동케이블,주차장 h빔,특수강,스텐,고철, 기자재...총 00만톤 00000억

**장장손 효산회장, 뇌물교부혐의로 구속

한국경제|기사입력 1998-08-21 00:00 |최종수정1998-08-21 00:00

서울지검 특수1부(문영호 부장검사)는 20일 리버사이드호텔부지 용도변경 청탁 등과 관련, 시의원 은행지점 장등에게 2억2천만원의 뇌물을 건넨 효산그룹 장장손회장을 제3자 뇌물교부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또 장회장으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은 전 서울시의원 권광택씨와 리버사이드호텔 경매 무마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전 충북은행 논현동지점장 최병수씨를 뇌물수수및 특경가법상 수재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윤종식 전 에메랄드호텔 회장은 벌금 5백만원에 약식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장회장은 지난 95년 서울 용두동 본사 부지및 리버사이드호텔부지 2천여평을 주거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하기 위해 당시 서울시의회 도시정비위원이던 권씨에게 1억2천만원을 건넨 혐의다.

장회장은 또 자신이 소유한 에메랄드 호텔이 충북은행에 1백억원대의 빚을 져 경매에 넘어가게 되자 이를 늦추기 위해 윤전회장을 통해 당시 서울 논현동지점장이던 최씨에게 사례비조로 1억원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함께 검찰은 지난 6월 효산그룹 부회장 장석선(장회장동생)씨로부터 경찰이 수사중인 효산그룹 계열사 서울스키리조트 회원권 사기분양 사건을 무마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3천만원을 받은 손성경근양정보통신대표, 권삼동완후종합건설회장 등 브로커 3명을 특가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효산그룹 부회장 구속 .. 서울지검

한국경제|기사입력 1999-01-22 00:00 |최종수정1999-01-22 00:00

서울지검 형사6부(김회선 부장검사)는 21일 1백60억여원의 당좌수표를 부도낸 효산그룹 부회장 장석선(41)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94년 11월 효산그룹 계열사가 잇따라 부도처리되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대표로 있던 한국미래산업 명의로 1백60억여원 당좌수표를 발행한 뒤 부도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2006년 5월 5일 (금) 09:00  ; 서울신문
[서울신문]부도를 맞아 넘어간 회사땅을 되찾겠다며 허위문서를 작성, 소송을 내고 위증한 옛 경영진이 검찰에 적발됐다.서울중앙지검 조사부(부장 박준효)는 4일 회사 소유 부동산에 근저당을 설정한 채권이 부실채권으로 넘어가자 거짓증거를 모아 근저당권 말소소송을 낸 전 효산그룹 회장 장모(60)씨 등 4명을 위증과 사기미수 혐의 등으로 불구속기소했다.장씨는 1992년부터 효산그룹 소유의 ㈜서울리조트 땅을 담보로 잡히고 효산그룹 계열사 명의로 제일은행에서 1000억원이 넘는 대출을 받았다.1994년 효산그룹이 부도나면서 부실채권은 한국자산관리로 넘어갔고,2000년 M사가 이 채권을 696억원에 경락받았다. 장씨 등은 이를 무효로 하기 위해 “실제 은행에서 대출받은 사실이 없어 근저당권 설정은 무효”라며 M사를 상대로 허위 근저당권 말소소송을 제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장손 전 효산그룹 회장이 뒤에는 누가 있는가? 

지난 5월 1일 이철수 제일은행장과 장장손 전 효산그룹 회장이 구속됐다. 죄목은 이철수 행장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상의 배임수재 혐의'고 장장손 전 회장은 마찬가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상의 배임증재 혐의'다. 한마디로 뇌물을 주고 받았기 때문에 쇠고랑을 차게 됐다는 얘기다.
어떻게 된 건지 그 '구린 속'을 한번 들여다 보자.
효산그룹은 92년 8월부터 94년 3월까지 제일은행에서 열두 차례에 걸쳐 모두 1,150억원을 빌려 썼다. 효산은 이렇게 빌린 돈으로 서울 신사동에 있는 호텔을 사들이고 1,300억원을 들여 경기도 미금시에 서울리조트라는 스키장을 지었으며 경기도 양평에 콘도미니엄을 짓는 공사까지 벌였다. 문제는 관광진흥법에 정해논 관광단지가 아닌 지역에서 호텔, 여관, 콘도미니엄이나 골프장 같은 사업을 벌일 때는 은행에서 돈을 빌리지 못하게 되어 있는 '여신운용규정'이라는 게 있는데도 법을 어기고 제일은행이 큰 돈을 꿔줬다는 데 있다. 뿐만 아니라 담보가치가 없는 부동산을 담보로 맡겼는데도 은행장이 '너그럽게'(?) 담보가치의 열배나 되는 돈을 빌려줬다는 것도 문제다. 이 행장은 이렇게 돈을 빌려준 댓가로 효산그룹에서 모두 2억 5천만원을 '커미션'으로 챙겼는데 장학로가 받아챙긴 '떡값'에 대면 그야말로 '껌값' 몇푼에 쇠고랑을 차게 된 셈이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효산은 부도 위기에 몰려 있던 94년 여름에도 제일은행에서 70억이 넘는 돈을 빌렸고 고려증권에서도 회사채 지급보증으로 40억원을 빌려 썼다.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회사에 담보의 몇배나 되는 큰 돈을 통 크게 빌려주는 은행들의 '배포'(?)가 놀라울 뿐이다. 은행감독원은 94년 제일은행을 정기감사했을 때 이른바 '주의 조처'만 달랑 내려서 제일은행의 '통 큰 배포'를 감싸줬다. 감사원도 95년 4월 주택은행의 자회사인 주은리스가 세금계산서를 가짜로 꾸며 96억원을 효산그룹에 빌려준 사실을 알아냈지만 이를 발표하지 않고 슬그머니 넘어갔다. 감사원은 또한 95년 5월 건설교통부를 감사하면서 효산그룹이 경기도 남양주에 짓고 있던 '시티 21 콘도'가 수도권 정비 심의를 받지 않은 채 편법으로 허가되었다는 걸 알고서도 감사를 그만뒀다. 남양주 콘도 문제는 감사원 뿐만 아니라 수도권 정비 심의를 맡는 건설교통부, 심의 대상을 가리는 경기도, 콘도 허가를 위한 준도시지역 개발계획 변경의 실무 관청인 남양주시, 허가 반려를 재심하는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 등 여러 기관이 얽혀 있다.

이쯤 되면 내노라 하는 은행들과 행정관청, 감사기관까지 떡주무르듯 한 효산의 '힘'이 대체 어디서 나왔을까 궁금해진다. 몇가지 고리들을 살펴보자. 효산 장 회장은 94년 여름 장학로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게 세차례에 걸쳐 6천만원의 '떡값'을 준 일이 있다. 또 하나는 효산그룹이 김영삼 대통령의 중학교 동창인 김경배씨를 93년 초에 고문으로 받아들이면서 사업이 빠르게 확장됐다는 점이다. 한겨레신문은 3월 30일 "김씨가 대통령 측근 인사들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어왔으며 효산에 들어가기 전 시가 5천만원짜리 딸 집에 살다가 93년 청와대 측근들을 통해 제일은행으로부터 대출을 알선해주고 그 대가로 시가 5억원짜리 단독 주택을 받았다"고 고발한다. 이 두개의 고리가 어디와 이어지는지는 분명하다. 바로 '무소불위(無所不爲)의 절대 권력' 청와대다.

장장손 뒤에는 '안되는 일도 되게 하는 파란 기와집 사람들'이 있었다. 서울은행, 제일은행, 주택은행, 고려증권이 '파란 기와집 눈에 나지 않으려고' 불법으로 뭉칫돈을 빌려줬고 은행감독원이 이 사실을 눈감아줬다. 건설교통부, 경기도청, 남양주시청이 '파란 기와집에 밉보이지 않으려고' 편법으로 건설 허가를 내줬고 감사원이 이를 알면서도 사실을 숨겼다.

'얼음산의 한 귀퉁이'가 이렇고 보면 '모든 길은 청와대로 통한다'는 게 우리 사회가 굴러가는 '뒷쪽의 진실'임이 보다 뚜렷해진다. 우리는 '얼음산의 나머지 전체'인 재벌과 청와대의 '뒷거래'가 어떻게 '세계화와 신한국 건설'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사회의 '앞쪽 진실'이 되는지 똑똑히 알고 있다. 우리는 또한 '저들의 진실' 뒤편에 숨겨진 '구린 속'을 뿌리부터 도려낼 수 있는 '힘'이 바로 우리 노동자들의 보다 큰 단결과 재벌-청와대의 힘을 뛰어넘는 노동자의 정치세력화에 있다는 것도 분명하게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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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재개발재건축철거업자 | 작성시간 09.03.16 볼때마다 욕심나는 물건들이죠 ㅋㅋ
  • 답댓글 작성자달타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3.19 현재 누군가 계약 된것은 알고 계시죠. 조심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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