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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오랜만에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작성자백진스키|작성시간09.07.02|조회수137 목록 댓글 7

 

 

 

 

 

 

 

아는 형님이

 

 

만화좀 그려줘,, 카툰 몇컷만 그리면돼 

아는 여자애가 그림 그리는 사람이 주변에 없냐고 하는데

니 생각이 나서,,, 

                                                        

 

 

'아는 여자애' 라는  말을 듣고 그림을 가볍게 몇장 그려줄 요량으로 홍대에 갔는뎅..

 

 

어익후,,, 무슨 전문 프로들이나 하는걸 부탁하는 겁니다!

 

ㅎㅎㅎ

 

 

 

 

-0- 새로운 경험이기도 했고,,

 

그림 그리면서 밤을 지새운게 정말 얼마만인지...

 

 

나름 뿌듯하고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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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베스 | 작성시간 09.07.03 기타도 잘치고.....그림도 잘그리고.... 머리도 좋겠네요....과학자들이 예술쪽으로 능통했죠? 아마..
  • 작성자산꽃 | 작성시간 09.07.03 기타도 잘 치고, 그림도 잘 그리고, 노래도 잘 하고.. ^^ 이상, Hp 광고글이군요. ㅋ
  • 작성자TEO. | 작성시간 09.07.03 멋지다!
  • 작성자짱구아빠 | 작성시간 09.07.04 그림 잘 그리시는 분들 보면 참 부러워요.. 그림 한 컷에 담긴 정성은 당사자만이 알겠지요? 거의 직업 만화가 수준이시네요.
  • 작성자백진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08 감사합니다 ^.^/ 나중에 지연누나 그림도 그려서 카페에 올려보겠습니다.. 요즘 일하느라 너무 바빠서 금방은 힘들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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