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휴학했다가 이번학기 복학신청 던져놓고..
수강시간표 바라보니 한숨만 푹푹나오네요..ㄱ-
뭔 학점계산이 이리 복잡한지..
복수전공의 압박도 크고..ㅠ_ㅠ
다음주에 있을 수강'전쟁'또한 두렵군요..성공해야 할터인데..-_ㅠ
괜히 자격증 따보겠다고 MOUS신청해놓고..3월 JPT신청도 던져놓고..
이것저것 벌려놓기만하고 압박이 큽니다..(_ __)_
나름대로 적응기간..(복학의 압박이라던지를 견디기위한;)으로서의
2월을 보내고 있습니다만..
다들 2월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ㅇ_ㅇa
파릇파릇한 새내기가 되실분들은 열심히 술푸러(..)다니고 계실터이고 ㅋㅋ
그냥 오랜만에 주저리주저리 수다떨고가요~_~
살아계신분들 리플달아보아요~*(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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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만련애혼 작성시간 06.02.16 새터가 얼마나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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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ㄴ ㅣ 스 ★ 작성시간 06.02.16 새 직장 적응중입니다-ㅂ-// [직장을 너무 자주 갈아치워도 안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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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絶對神 카뮈] 작성시간 06.02.16 새터의 추억은....아침 7시부터 스피커로 나오는 반미민중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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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크냥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2.17 새터가서 필름끊겼던..ㄱ- 새터는 그다지 떠올리고 싶지 않음..ㅋㅋㅋㅋ 뭐 재미는 있었지만 새터에서 술먹은거땜에 3일을 밥을 못먹었던 기억이지요 ㅋㅋ 새내기여러분 술 적당히들 드세요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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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크냥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2.17 니스님 요새 안보이시더니 일하시나봐요'ㅁ'~무슨일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