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베르마(모스크바에서는 샤우르마, 프랑스 등지의 서유럽에서는 케밥...)는 러샤음식이 아닙니다.
터키 등지에서 온 이민자들이 시작한 것이지요. 지금 전 유럽의 거리 음식 문화를 휩쓸고 있습니다. 물론 각 지역마다 다르지요. 예를 들어 프랑스의 경우에는 그 안에 감자 튀김까지 마구 우겨넣어줍니다.
닭은 기름기를 뺀 그릴을 해야하는데, 불이 직접 닿아야 맛 있습니다.
양념은 향신료와 소금 등으로.. 집에서는 후추만으로 만족해도 괜찮을 듯.
둥그런 통에 꽂은 이유는 아래로 기름이 떨어지기 용이하라고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가정에서 그 '꽂이 구이기'가 없다고 너무 낙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는 빵에 있습니다.
삐따라는 이름의 이 빵은, 인도의 난과 비슷하게 담백한 맛을 내는 얇은 밀전병입니다. 어디서 파는 것 같던데... 잘 모르겠네요.
야채는 양파, 오이, 마늘, 샐러리, 토마토, 피망 등을 넣으시면 되고 소스는 입맛에 맞게 마요네즈, 겨자 케찹 등으로 조미하세요~
--------------------- [원본 메세지] ---------------------
혹~ 닭 제조법에 관해 아시는 분...
정보를 좀 주셨으며 합니다.
뻬쩨르부르그식,모스코바식..모양이 다른 두종류 다 먹었 봤는데..
그 맛을 잊을 수없어서요....
둥그런 통에 꼿아놓은 채 익히는 걸로 아는데..
도데체 어떻게 요리하는 건지...??
부닥드립니다..관련 사이트라도...
수고하세요~
터키 등지에서 온 이민자들이 시작한 것이지요. 지금 전 유럽의 거리 음식 문화를 휩쓸고 있습니다. 물론 각 지역마다 다르지요. 예를 들어 프랑스의 경우에는 그 안에 감자 튀김까지 마구 우겨넣어줍니다.
닭은 기름기를 뺀 그릴을 해야하는데, 불이 직접 닿아야 맛 있습니다.
양념은 향신료와 소금 등으로.. 집에서는 후추만으로 만족해도 괜찮을 듯.
둥그런 통에 꽂은 이유는 아래로 기름이 떨어지기 용이하라고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가정에서 그 '꽂이 구이기'가 없다고 너무 낙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는 빵에 있습니다.
삐따라는 이름의 이 빵은, 인도의 난과 비슷하게 담백한 맛을 내는 얇은 밀전병입니다. 어디서 파는 것 같던데... 잘 모르겠네요.
야채는 양파, 오이, 마늘, 샐러리, 토마토, 피망 등을 넣으시면 되고 소스는 입맛에 맞게 마요네즈, 겨자 케찹 등으로 조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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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닭 제조법에 관해 아시는 분...
정보를 좀 주셨으며 합니다.
뻬쩨르부르그식,모스코바식..모양이 다른 두종류 다 먹었 봤는데..
그 맛을 잊을 수없어서요....
둥그런 통에 꼿아놓은 채 익히는 걸로 아는데..
도데체 어떻게 요리하는 건지...??
부닥드립니다..관련 사이트라도...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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