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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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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3.12.11
물푸레나무 신청곡입니다. 백번 넘게 들었다고하네요... 요즘 사랑이 고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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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푸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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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3.12.12
하! 말이 필요 없네요. 더원,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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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근영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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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3.12.12
사람의 심금이 그대로 드러나는 곡입니다. 영어로 한 소절 한 소절 나오니 감회가 새롭네요.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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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푸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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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3.12.12
그러네요. 몹시 슬프기도 아프기도 하면서 카타르시스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