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일 낮 예배 때
찬송 소리가
크게 나왔다.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힘차게 부르니
힘이 빠져나갔다
그래서
손을 들고
♬내 몸의 약함을 아시는 주
못 고칠 질병이 아주없네
괴로운 날이나 기쁠 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찬송을 드렸다.
26/6-7
박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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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일 낮 예배 때
찬송 소리가
크게 나왔다.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힘차게 부르니
힘이 빠져나갔다
그래서
손을 들고
♬내 몸의 약함을 아시는 주
못 고칠 질병이 아주없네
괴로운 날이나 기쁠 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찬송을 드렸다.
26/6-7
박종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