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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뢰(류재열) 작성시간24.11.06 태양이 욘석 힘들게하네요
구르미도 3개월때 그런현상이 보여 보리에게도 혼나고 저에게도 ㅎ
지금은 괜찮답니다
개들의 생존을 위한 자연스런 본능 입니다. 그러나 늑대의 경우 서열이 높은 늑대가 식사 중인 서열 낮은 늑대 앞으로 가면 비켜줍니다. 또는 서열 높은 늑대가 협박을 하면 비킵니다.
개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서열이 확고할 경우 리더인 견주가 밥그릇에 손을 대거나 밥을 먹는 동안 뺏어도 으르렁 거리거나 물지 않아야 합니다
저는 오늘도 구름이 노는중에 목줄 메놓고 주둥이 확실히 잡고 낑낌 울때까지 몆번을 반복해.서열이 제가 위라는걸 인지 시킨답니다
강아지 때 먹이 방어 본능이 나타났을 때 개의치 않고 밥 을 뺏었다가 다시 주는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이 시기에 귀엽다고 그 행동을 간과했다가는 먹이 방어 본능이 강해져 나중엔 커서 견주까지 물어 버리는 행동들이 나오게 됩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개는 절대로 사람을 공격해서는 안됩니다. 심지어 밥먹을 때 건들여도 말이죠.....
이를 교정하기 위한 방법으로
1)서열 우위 확립 (가장 중요 합니다.)
2)둔감화.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