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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허스키

작성자Don 도원| 작성시간24.11.06|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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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자무적 작성시간24.11.06 와~태양이 상남자 됐네요~저희 진도개 정선이도 가끔 먹을거 뺐으면 으르ㅡ렁 되더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 Don 도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08 ㅎㅎ 그러게요 성격이 너무 상남자 같이 붙임성이 좀 떨어져서 걱정이네요
  • 작성자 풍뢰(류재열) 작성시간24.11.06 태양이 욘석 힘들게하네요
    구르미도 3개월때 그런현상이 보여 보리에게도 혼나고 저에게도 ㅎ
    지금은 괜찮답니다
    개들의 생존을 위한 자연스런 본능 입니다. 그러나 늑대의 경우 서열이 높은 늑대가 식사 중인 서열 낮은 늑대 앞으로 가면 비켜줍니다. 또는 서열 높은 늑대가 협박을 하면 비킵니다.
    개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서열이 확고할 경우 리더인 견주가 밥그릇에 손을 대거나 밥을 먹는 동안 뺏어도 으르렁 거리거나 물지 않아야 합니다
    저는 오늘도 구름이 노는중에 목줄 메놓고 주둥이 확실히 잡고 낑낌 울때까지 몆번을 반복해.서열이 제가 위라는걸 인지 시킨답니다
    강아지 때 먹이 방어 본능이 나타났을 때 개의치 않고 밥 을 뺏었다가 다시 주는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이 시기에 귀엽다고 그 행동을 간과했다가는 먹이 방어 본능이 강해져 나중엔 커서 견주까지 물어 버리는 행동들이 나오게 됩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개는 절대로 사람을 공격해서는 안됩니다. 심지어 밥먹을 때 건들여도 말이죠.....
    이를 교정하기 위한 방법으로
    1)서열 우위 확립 (가장 중요 합니다.)
    2)둔감화.훈련..
  • 작성자 풍뢰(류재열) 작성시간24.11.06 둔감화란 처음에 두툼한 물어도 다치지않을 훈련용장갑을 끼고 먹이를준후 장갑을끼고 먹이에.손을 대는데 이때 으르릉거리면 안돼라고 힘있게 말하며 반복행동으로 둔하시켜 나가는거고 ..
    위험할것 같으면 긴 막대에 손모양처럼 보이게 장갑을 만들어 먹이를 접촉 으르릉 거리면 안돼라고하며.반복하여 둔화시키는 훈련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제월 작성시간24.11.07 역쉬 ~~
    우리 지기님 최고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풍뢰(류재열) 작성시간24.11.07 제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Don 도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08 긴 답장 정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교육 해보겠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한번 친해지면 참 좋아하는데 처음에 조금 힘드네요. 밥먹을때는 식욕이 항상 거의 없어서 으르렁 대지는 않은데 특히 길거리 에서 뭐 주웠을때 많이 그러네요 ㅠㅠ
  • 작성자 올리브님 작성시간24.11.07 곰이가 대형견 놀이터 처음 갔을때( 4-5개월 정도됐던거 같아요) 그때 큰 대형견들을 보고 놀라서 한동안 짖어대던게 생각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Don 도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08 ㅎㅎ 곰이도 작을때가 있었군요 지금은 무서울게 없을것 같아요
  • 작성자 양란 작성시간25.01.31 멋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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