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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영남지역 카페와 맛집을 소개 합니다.

작성자풍뢰(류재열)|작성시간26.06.06|조회수33 목록 댓글 1

☞ 영남지역 카페와 맛집을 소개 합니다 ~

누구가 제안한 것도 아닌데,.오전에는 각자가 시간을 알아서 보내고,.오후에는 대화도 할겸으로 주위 카페를 다니게 됐습니다,.

그런지가 7년이 넘었으니 카페에서 쓴 돈도 만만치 않습니다,.1년전까지는 카페에 가면 1주일에 한 두 번은 꼭 빵을 시켰습니다..그럼 보통 만5천원에서 2만원정도 쓰게 됐습니다..

그런데 작년 이 맘때부터 밀가루 성분 중에 글루텐은 장내 세균균형을 무너뜨리고 우리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 부터는 빵을 가능한 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누구 하나가 시키자고 하면 한 쪽에서 제동을 걸기도 합니다..그런데 유명 빵집에 가면 어쩔 수없이 방을 시켜 먹고 그 대신 저녁에는 밥 대신 과일,채소와 고구마 등으로 떼우는 편입니다..

오늘은 카페에 대해 얘기하려는 것은 아닙니다만,.7년이 넘다 보니 대구에 있는유명 카페와 맛집는 거의다 다녔습니다..

 

 

그래서 대구 인근 청도부터,.구미,.바다가 보고 싶으면,.대구->포항 고속도로를 이용해서 포항 바닷가 까지 갑니다만,.우연히 영덕 입구에 '나비산 기사식당'을 알게 되고,.동해 바다로 바람쐬러 갈 때는 늘 들르는 편입니다..

갈 때마다 대기표를 받아서 보통 30분에서 한 시간 기다립니다만,.갈 때마다 '미주구리 찜"을 늘 먹습니다..처음 갈 때는 1인분에 1만2천원 이었던 것이 이제는 1만 8천원까지 올랐습니다..'나비산 기사식당' 입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포항 송라면에 즐비한 대형 카페에 들르는 편입니다..대형 카페에는 다양한 빵을 같이 팔고 있습니다..처음에는 갈 때마다 빵까지 시켜먹으면 한 번 갔다 오면 10만원 이상 쓴 것 같습니다..

포항 송라면에서 조금 올라가면 영덕입니다만,.포항 송라면에는 '오딘',."러블랑' 이라는 엄청나게 큰 카페가 있습니다..그리고 요즘에는 포항 쪽으로 '오로라'라고 하는 더 큰 카페가 다시 생겼습ㄴ미다,.

 

포항과 영덕쪽 맛집과 카페에 대해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대구는 우선 인근에 과거 간이역이 있던 고모역 인근 '룰리'라고 하는 대형카페와 마당을 같이 쓰는 '고모 쭈꾸미'가 유명합니다..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한 시간 걸릴 때도 있습니다,.

평일 저녁에는 웨이팅까지는 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그리고,.대구 인근에 두부를 가지고 거의 모든 반찬까지 하는 가창면 '하얀집'이 유명합니다..아마 40세는 넘어 보이는 아들이 써빙 하는 데,.말투가 처음 들으면 퉁명합니다..

'또 그 것 시키세요',.'질리지 않으세요',.이런 식이지만 그냥 원래 말투가 그러려니 생각하면 불쾌하지 않습니다만,.가끔 손님들과 다툼도 있는 모양입니다..그러나 두부 요리는 지금 까지 먹어본 집 중에서는 최고 입니다..

우선 오늘은 영덕 강구 '나비산 기사식당' 과 대구 인근 '고모 쭈꾸미'와 가창 '하얀집' 에 대해 소개를 드렸습니다..갈 일이 있으면 꼭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금까지 몇 년간 모아놓은 '영남지역 유며 카페',.와 '영남지역 유명 맛집'에 대해 처음 갈 때 한 번씩 찍어서 모아 놓은 파일을 첨부합니다..

과거에 그냥 막 찍은 사진이기 때문에 작품성은 없습니다만,.그냥 있는 그대로를 직어서 보관하고 있습니다,.가까이는 대구 멀리는 부산,.울진까지 가 본 유명 식당과 카페가 들어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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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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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인 | 작성시간 26.06.06 가끔 카페에 가면 눈에띄는 빵.조각케익,
    비싸긴 왜 그리 비싼지.배보다 배꼽이 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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