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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여행

[스크랩] 그때 그시절 위대한 어머니

작성자풍뢰(류재열)|작성시간26.06.06|조회수6 목록 댓글 1

 

아이를 들쳐업고 장사하기위해 물건 떼러가는위대한 어머니
1961년 부산

1962년 부산

생선을 사서 아이를 어우르고 있는 위대한 어머니

신문잡지 옥수수를 팔고 있는 어려웠던 그시절 1967년 부산

아이를 품에 안고 너무나 힘겨워 하는 위대한 어머니
1971년

1974년 사는게 왜 이다지도 고달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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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가을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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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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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인 | 작성시간 26.06.06 고달펏던 시절을 이겨 내온 부모 님들이 계셨기에 우리는 대물림을 안하게 된걸
    알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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