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 가로질러 20~ 30m 좀 넘게 줄을 두가닥 길게 매어놓고 따로따로 놀수 있도록
해줬어요
운동을 시키려니 제가 체력이 감당 안되고
풀어 놓으려니 차도가 있어서 너무 위험 해서지요
잘 뛰어 다니면서 논답니다
아이들 다니는곳엔 풀도 안나고..
단지 문제는 먼지를 너무 뒤집어 쓴다는..
자랑 절대 아니고요 백안 하우스 에서
만난 아이들 어디에 내놓아도 당당합니다.^^
태산이 제가 봐도 멋지게 크고 있어요
풍금이는 이마에 소나무 한그루 가 떡하니..^^
태산이랑 풍금이 형제들 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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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저희를 믿고 아이들을 주신분들께 더 감사하지요..^^
건강하게만 지낼수 있도록 노력 하려고 합니다.^^ -
작성자풍뢰(류재열) 작성시간 26.06.14 풍금.태산아.너희는 복받은 아이들이란다
그러니.주인님께 행복을.드리렴.ㅎ -
답댓글 작성자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이미 행복을 주고 있어요..^^
전원에서 살면서 적적했는데
아이들 로 인해 생기가 돈답니다.^^ -
작성자재훈 작성시간 26.06.15 풍금이랑 태산이 표정보니 엄청 사랑 받고 있는거 같습니다~~~^^
두녀석 너무 이뻐요~ -
답댓글 작성자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재훈님~ 백두랑 복순이 가 사랑많이 받고 지내는 모습 사진으로 종종보고 있어요..^^
특히 복순이가 백두를 외롭지 않게 해주는거 보고 태산이도 짝꿍 만들어 준거랍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