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음식 만들기

[한식]줄서서먹는 대박집 무생채 비법

작성자금낭화|작성시간21.06.23|조회수91 목록 댓글 0
Scarborough Fair Sarah Brightman

줄서서먹는 대박집 무생채 비법

무생채에 들어갈 재료와 만들기 순서

★ 무1개 1.3kg(키로 그램)-짜리몽땅하고 통통한 무, 머리와 꽁지를 1.5cm정도를 잘라내고, 껍질을 깎고 길이로 중간 1/2부분을 자른다. 다음엔 채썰기(세로로 채썰기. 위험하니 목장갑을 낄 것).

★ 배 반쪽-강판에 갈아서 사용함,

★ 쪽파 2줌-230g, 많이 들어갈수록 비주얼이 좋고 맛이 좋다. 큰 뿌리는 반으로 잘라줌. 3cm 길이로 썬다.

★ 고춧가루 4스푼(35g-그램),

★ 간 마늘 1스푼 반(25g그램),

★ 환만 식초 3스푼(20g),

★ 매실 액 2스푼(20g),

★ 간 생강 1스푼(5g),

★ 설탕 2스푼(20g),

★ 까나리액젓 2스푼(20g),

★ 새우젓 1스푼(10g) - 국물만 넣으면 맛이 산뜻해짐,

★ 천일염 1스푼(10g) - 무생채와 처음 버무르면 무의 즙이 생겨서 물이 생기게 된다. 무생채의 물을 좋아하신다면, 미리 섞어드

                              셔 도 좋으나 맛의 풍미는 호불호입니다.,

★ 참기름 2스푼(10g),

★ 통깨 1스푼 반(10g),

고춧가루와 참기름, 통깨는 나중에 무생채를 버물 때 넣기로 하고 나머지는 함께 배합한다. 간 마늘 1스푼 반(25g그램), 환만 식초 3스푼(20g), 매실 액 2스푼(20g), 간 생강 1스푼(5g), 설탕 2스푼(20g), 까나리액젓 2스푼(20g), 천일염 1스푼(10g), 새우젓 1스푼(10g)을 함께 배합한다.

무를 썰어놓은 생채에 고춧가루 4스푼(35g-그램)을 코팅해야 고춧가루가 겉돌지 않고 무생채에 잘 묻는다. 모두 한꺼번에 다 넣으면 무에 고춧가루가 붙지 않는다.

그 다음에 양념 배합한 것을 넣고, 강판에 갈아놓은 배를 붓고, 쪽파 230그램도 넣어 버물러 준다.

다음엔 참기름 2스푼(10g), 통깨 1스푼 반(10g)을 넣어 섞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