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서먹는 대박집 무생채 비법
무생채에 들어갈 재료와 만들기 순서
★ 무1개 1.3kg(키로 그램)-짜리몽땅하고 통통한 무, 머리와 꽁지를 1.5cm정도를 잘라내고, 껍질을 깎고 길이로 중간 1/2부분을 자른다. 다음엔 채썰기(세로로 채썰기. 위험하니 목장갑을 낄 것).
★ 배 반쪽-강판에 갈아서 사용함,
★ 쪽파 2줌-230g, 많이 들어갈수록 비주얼이 좋고 맛이 좋다. 큰 뿌리는 반으로 잘라줌. 3cm 길이로 썬다.
★ 고춧가루 4스푼(35g-그램),
★ 간 마늘 1스푼 반(25g그램),
★ 환만 식초 3스푼(20g),
★ 매실 액 2스푼(20g),
★ 간 생강 1스푼(5g),
★ 설탕 2스푼(20g),
★ 까나리액젓 2스푼(20g),
★ 새우젓 1스푼(10g) - 국물만 넣으면 맛이 산뜻해짐,
★ 천일염 1스푼(10g) - 무생채와 처음 버무르면 무의 즙이 생겨서 물이 생기게 된다. 무생채의 물을 좋아하신다면, 미리 섞어드
셔 도 좋으나 맛의 풍미는 호불호입니다.,
★ 참기름 2스푼(10g),
★ 통깨 1스푼 반(10g),
고춧가루와 참기름, 통깨는 나중에 무생채를 버물 때 넣기로 하고 나머지는 함께 배합한다. 간 마늘 1스푼 반(25g그램), 환만 식초 3스푼(20g), 매실 액 2스푼(20g), 간 생강 1스푼(5g), 설탕 2스푼(20g), 까나리액젓 2스푼(20g), 천일염 1스푼(10g), 새우젓 1스푼(10g)을 함께 배합한다.
무를 썰어놓은 생채에 고춧가루 4스푼(35g-그램)을 코팅해야 고춧가루가 겉돌지 않고 무생채에 잘 묻는다. 모두 한꺼번에 다 넣으면 무에 고춧가루가 붙지 않는다.
그 다음에 양념 배합한 것을 넣고, 강판에 갈아놓은 배를 붓고, 쪽파 230그램도 넣어 버물러 준다.
다음엔 참기름 2스푼(10g), 통깨 1스푼 반(10g)을 넣어 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