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정 고운정 / 류원정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는데
이제 와 떠난대요
바보처럼 믿었던 내가 바보인가요
그대를 잊으려 잊으려 해도
가슴을 콕콕 찌르는데
그대를 지우려 지우려 해도
자꾸만 생각나는데
왜 이럴까 왜 이러는 걸까
가슴이 말을 안 듣네
미운 정 고운 정 다 줬던
내가 아아 ~ 바보인가요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는데
이제 와 떠난대요
바보처럼 믿었던 내가 바보인가요
그대를 잊으려 잊으려 해도
가슴을 콕콕 찌르는데
그대를 지우려 지우려 해도
자꾸만 생각나는데
왜 이럴까 왜 이러는 걸까
가슴이 말을 안 듣네
미운 정 고운 정 다 줬던
내가 아아 ~ 바보인가요
왜 이럴까 왜 이러는 걸까
가슴이 말을 안 듣네
미운정 고운정 다 줬던
내가 아아~ 바보인가요
내가 아아~ 바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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