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 아가씨 / 류원정 작성자이공구 (김석규)|작성시간26.06.12|조회수19 목록 댓글 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동백 아가씨 / 류원정 헤일수 없이 수많은 밤을 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 아가씨 그리움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 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 동백 꽃잎에 새겨진 사연 말못할 그 사연을 가슴에 안고 오늘도 기다리는 동백 아가씨 가신님은 그 언제 그 어느날에 외로운 동백꽃 찾아 오려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공구 (김석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감사 합니다.즐거운 시간 되세요. 이미지 확대 작성자영천스마일 | 작성시간 26.06.12 답댓글 작성자이공구 (김석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감사 합니다.즐거운 시간 되세요. 이미지 확대 작성자김종덕(현리김) | 작성시간 26.06.12 답댓글 작성자이공구 (김석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감사 합니다.즐거운 시간 되세요.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