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받은 교정 회원님들,,, 작성자엘레강스 홍|작성시간06.09.02|조회수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열어 보지 않은 선물 ♧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 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볼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에이브러햄 링컨은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이 하루 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하루 하루,그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교정 카페 회원님들,, 우리는 경주 수련회를 통하여서 많은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햇습니다,, 결코 하나님은 우리들의 기도를 그냥 지나치시지 않으신다는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우리들의 기도가 헛된것이 아니라는것을,,, 그래서 기도 합니다,, 우리 교정 축복해 주소서,, 날로 날로 성장하는 교정이 되기를,,,, 열어 보지 않은 선물을 위하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