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떨어졌구요, 누가 붙었는지 모르겠으나~ㅋㅋㅋ글이 안올라오는 관계로 일단 한번 적어봅니다.
채용담당자분이 너무 재미있으셔서 기분좋게 봤습니다만,,,
음...일단 인성검사 30분 보고, PT주제를 받았습니다. 2006학년도 신입생 오티 기획안 짜기 2시간동안 실시되었는데, 전 경험이 없는지라 어려웠습니다...
점심식사는 교직원분들과 먹고~갈비를 무지 먹고 싶었으나, 체면상~ㅋㅋ자제하고, 바로 개별면접 봤는데,, 분위기 좋았고, 질문도 무난했던 것 같네요. 재미있었습니다. 다들 친절하시고....자소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하셨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PT발표였는데, 총장님까지 해서 5분이 보셨습니다..
나름대로 준비해서 발표한건데, 한분은 하품을 연신 3번 하시더군요~--+ 저의 발표가 무지 지루했었나봅니다......전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건만...사실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뒤를 돌아보며 하품해주는 센스~!!!!!!!!!도 없고.......이 대목에서 떨어질 걸 예감하고~ㅋㅋㅋ PT는 마쳤습니다.
뭐..제가 불합격자인지라 딱히 드릴말씀은 없습니다만, 합격하신 분들이 후기를 적지 않으셨기에 대략 이런 내용으로 면접을 봤었다고 적어봅니다. 합격하신 분들 축하해요~
언제쯤 교직원이 될수 있으려나?^^ 갈길이 머네요~다들 홧팅~!!!^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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