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본지는 4달 정도 넘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쓰네요.
3명뽑는데 12명을 면접에서 뽑았더군요. 3명씩 네조로 나뉘어서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관은 사무처장신부님과 산학협력단장님과 총무팀장님 이렇게 세분이셨구요
처음에 자기소개를 1분간 하라고 그러셨습니다.
총무팀장이 시계를 가지고 계셨어요..-_- 저는 세번쨰로 답을 했는데
너무 기장한 나머지 말을 너무 빨리 하니깐 긴장하지 말고 천천히 하라고 하시면서
분위기를 좋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 후에는 교직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라는 질문과
산학협력단에서 하는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라는 질문과
내가 이 학교에 들어오면 가장 하고 싶은일이 뭐냐고 물으셨습니다.
10-15분정도 면접을 본것 같더군요.
저는 더듬더듬했지만 제가 할말은 다 했습니다..-_-
근데 결국 떨어졌더군요.. 면접에는 떨어졌는데 어떻게해서 나중에 알게되었는데요
경력직이 한분 되셨고. 또 한분은 이곳에서 시간제 근무를 하시던분이 되었더라구요
나머지 한분은 신입이 되신것 같더군요.
개인적으로 이곳 면접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붙을 수 있었는데 안타까운 뭐...
연봉은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1800정도 된다고 그러시더라구요...계약직이였습니다.
그 후에는 아직 면접을 본곳은 없구요. 또 면접 보게 되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까페에서 많은 도움 받는데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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