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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중4회에 대한 기억 (4회 이몽룡 동문)

작성자송세안 21회|작성시간22.02.03|조회수30 목록 댓글 0

김해중 교가 및 작사자 작곡자에 대한 기억, 4회 이몽룡 선배님의 필체입니다. 그리고 김중4회에 대한 이몽룡 선배님의 기억을 아래에 옮겨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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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4회 3년 전학년 우등상장:엄익부.배병일.허태정.주영원,그리고 이몽룡. 그리고 여자김호분이 있다. 이중 허태정은 1학년 나와 한반 이었고 우등상장을 나와 둘이 같이 탔다. 생생히 기억한다.
●김해중학은 6회까지 남녀 공학이었다. 4회는 2반 112명이 같이 공부했다.
●112명(여자). 남자6반 남녀 480명. 부원동 가교사 논 뻘밭.
●서울대 김해중학4회 동창은 나와 병일외 엄익부,이진중,황학만,강정상과 박진배가 있다.
●그당시는 6/25직후였고, 부산 거제 제주만 6/25를 격지않은 곳이고 김해중학 이외의 기타중학은 후진중학 당연지사요, 경고.부고(남녀)를 50여명이 진학한 1류중학으로 대학까지 진출한 학생과 각대학의 장학생(김해중)이 많이 있었다. 엄익부(의대)는 부고수석졸업 도지사상을 탓고 서울의대 역대 최년소박사로 대성공한 우리 김해중학의 얼굴이다.
●나는 2학년때 전교수석, 3학년때는 전교수석을 익부한테 넘겨주었고 옛서울대 (종로 동숭동) 운동장에서 체육시간에 한번씩 만나 운동을 같이 했고 익부는 Ring을 잘타는 문무겸전의 김해중학이 낳은 천재로 자기 부친 역시 김해인사이며 옛 김해극장 옆집에 가끔 같이 초대받아 놀기도 했다. 재일교포와 결혼 지금도 사당동 빌딩을 갖고 있다. (*사당사거리 옛 엄산부인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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