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代文學》의 초창기 시 추천 목록

작성자김명|작성시간13.12.29|조회수146 목록 댓글 0

《現代文學》의 초창기 시 추천 목록

 

 * <현대문학>의 추천시인이 되는 것은 3회 추천을 완료하든가 혹은 시가 3편이 추천되면 추천시인이 되었음.

그러므로 1회에 한 편만 추천된 것은 추천시인으로 인정받지 못하였음.

 

 

1. 황금찬 1955년 10월호 시 접동새

2. 임강빈 1955년 10월호 시 항아리

3. 문덕수 1955년 10월호 시 沈黙

4. 김상억 1955년 10월호 시 아침; 벌판

5. 신동준 1955년 11월호 시 觀音像 앞에; 佛; 잠깨였을 때는

6. 박재삼 1955년 11월호 시 靜寂

7. 김관식 1955년 11월호 시 紫霞門 近處

8. 이수복 1955년 3월호 시 실솔

9. 윤혜승 1955년 3월호 시 待春賦

10. 구자운 1955년 3월호 시 龜裂

11. 한성기 1955년 4월호 시 아이들; 꽃병

12. 김최연 1955년 4월호 시 鐘

13. 김관식 1955년 5월호 시 蓮

14. 이수복 1955년 6월호 시 봄비

15. 이석 1955년 6월호 시 夏草; 竹林

16. 박재삼 1955년 6월호 시 攝理

17. 박용래 1955년 6월호 시 가을의 노래

18. 김유진 1955년 6월호 시 絶頂

19. 김관식 1955년 6월호 시 溪谷에서

20. 이종학 1955년 7월호 시 그림자

21. 이석 1955년 7월호 시 鳳仙花

22. 박철석 1955년 7월호 시 까마귀

23. 허연 1955년 8월호 시 山蘭草; 木蓮花; 羊

24. 하희주 1955년 8월호 시 임께 한 말씀

25. 황선하 1955년 9월호 시 壁

26. 장일숙 1955년 9월호 시 별

27. 전기수 1956년 12월호 시 봄비

28. 이성환 1956년 12월호 시 甁

29. 이성교 1956년 12월호 시 혼사

30. 김선현 1956년 12월호 시 다리아

31. 임강빈 1956년 1월호 시 코스모스

32. 이석 1956년 1월호 시 落葉

33. 이상오 1956년 1월호 시 山울림

34. 박용래 1956년 1월호 시 黃土길

35. 김구용 1956년 1월호 시 제1회

36. 이성환 1956년 2월호 시 구름

37. 송영택 1956년 2월호 시 少女像

38. 김최연 1956년 2월호 시 無題; 달

39. 문덕수 1956년 3월호 시 화석

40. 김해석 1956년 3월호 시 코끼리

41. 황금찬 1956년 4월호 시 餘韻

42. 장일숙 1956년 4월호 시 그토록 나도 가야만 하리

43. 이성계 1956년 4월호 시 街路에서

44. 박용래 1956년 4월호 시 땅

45. 김상억 1956년 4월호 시 얼굴에; 성터에서

46. 구자운 1956년 5월호 시 靑磁水甁

47. 문덕수 1956년 6월호 시 바람 속에는; 沈黙

48. 임강빈 1956년 8월호 시 새

49. 김상억 1956년 8월호 시 저녁 거리를 가면; 碑

50. 이성환 1956년 9월호 시 그믐달

51. 이성교 1956년 9월호 시 輪廻

52. 김정진 1956년 9월호 시 노래抄

53. 박정희 1957년 10월호 시 새벽

54. 박정숙 1957년 10월호 시 실솔

55. 박명성 1957년 10월호 시 十五夜

56. 정공채 1957년 11월호 시 鐘이 운다

57. 유경환 1957년 11월호 시 바다가 내게 묻는 말

58. 박희연 1957년 11월호 시 詩人像

59. 신봉승 1957년 12월호 시 이슬

60. 김광회 1957년 12월호 시 벙어리劇團; 讀書後

61. 이성교 1957년 1월호 시 노을

62. 김정진 1957년 1월호 시 門

63. 박재삼 1957년 2월호 시 제3회 추천

64. 조효송 1957년 5월호 시 지금은

65. 조진만 1957년 5월호 시 習作詩抄

66. 김선현 1957년 5월호 시 꽃병

67. 김선영 1957년 5월호 시 파랑새

68. 정석아 1957년 6월호 시 능금 두벌꽃

69. 김정진 1957년 6월호 시 닭

70. 구자운 1957년 6월호 시 梅

71. 정규남 1957년 7월호 시 내 가슴에 피는 꽃은

72. 이제하 1957년 7월호 시 노을

73. 이범욱 1957년 7월호 시 山은 일어나지 않는다; 鐘은 나지 않는 피피로 하여

74. 민영 1957년 7월호 시 童顔

75. 이경남(장일숙) 1957년 8월호 시 北窓 외2

76. 윤혜승 1957년 9월호 시 갈보리 刑座

77. 정규남 1958년 10월호 시 사랑은; 머리칼 하나

78. 이상화 1958년 10월호 시 自我告發

79. 이상철 1958년 10월호 시 여울

80. 이만균 1958년 10월호 시 背信者

81. 황동규 1958년 11월호 시 동백나무; 즐거운 편지

82. 고은 1958년 11월호 시 봄밤의 말씀; 눈길; 泉隱寺韻

83. 정재완 1958년 12월호 시 그리움; 어머니

84. 김광회 1958년 12월호 시 蓮꽃봉오리; 姓名三字

85. 강상구 1958년 12월호 시 새; 深夜

86. 하희주 1958년 1월호 시 鶴儷; 바람의 노래

87. 이범욱 1958년 1월호 시 새로 江물은 흘러야겠오

88. 김혜숙 1958년 1월호 시 박

89. 김선현 1958년 1월호 시 바다

90. 황동규 1958년 2월호 시 十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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