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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영성학교 세미나 후기 - 6월 8일 (1일차)

작성자내사랑|작성시간26.06.15|조회수166 목록 댓글 4

광주영성학교 6월 세미나 후기

 

 

1일 차 : 68() 18:20 22:30 / 굿모닝타운 (하미스포렉스) 102

 

언제나 기대되는 세미나 ! 만나면 반가운 영성학교 식구들 !! :-0

 

남도백반이 제일 맛납니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백반입니데이 ! ;-)

 

오오오오옷 !! 집중력이 똻 !!! (먼길 오시느라 피곤하실텐데, 마치 30분 운전하고 오신 것처럼...ㅠ,ㅠ) 에너지 퐈이어..!!

 

 

 

< 주제 : 송두리째 빼앗긴 인생을 되찾으라 >

 

 

 

1. 인생은 고()라고 했던가요. 누구나 고통을 안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은 누구든지 행복한 삶을 꿈꿉니다. 성공한 인생이라 불리기 위해 기꺼이 많은 노력과 희생을 감수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지만 직장 생활을 접고 무리하게 사업을 벌이다가, 저의 인생이 한순간에 떠내려갔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기대와 다르게 각종 난관을 겪습니다. 설령 본인이 노력하려 해도 처음부터 기반이 없어 한계에 부딪히며 과정마다 주저앉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결손 가정에서 태어났다거나, 폭력적인 환경에 노출되었던 어린시절을 겪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모가 중독의 문제를 가지고 있었거나 바쁜 직장으로 자녀를 돌볼 여력이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자녀들은 올바른 양육과 적절한 교육을 받기가 아무래도 어렵겠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게 되거나 기초적인 실력을 쌓지 못하면서, 사회인으로서 자리잡을 기회가 줄어들고, 좋은 직장을 얻지 못해 결국 더욱 힘들어지게 됩니다.

 

과거에는 나의 인생이 불행한 이유를 단지 부모를 잘못 만나서, 내 머리가 나빠서, 혹은 의사결정을 잘못한 결과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성경과 성령님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은, 인간의 고통에는 환경과 개인의 선택만으로는 해석할 수 없는 영적인 차원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2. 내 인생의 고통의 영적 원인 : 죄로 인해 하나님과 분리된 상태인 것

 

 

이 세상에는 하나님이 다스리는 백성과 그 분의 영역 외에, 또 다른 악한 영이 지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사람들은, 귀신의 포로가 되어 인생의 과정들을 통과하며 불가피하게 고통과 불행을 겪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계명, 말씀과는 다르게 불신앙의 죄, 불순종의 죄 등을 통해 귀신들이 합법적으로 자리잡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 영적 존재를 보지도, 듣지도. 깨달아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배워본 적이 없기에, 무지하고 무기력한 채로 속수무책당하며 살아갑니다. 보통 불행을 안겨주는 3가지 영역이 있습니다.

 

 

1) 재정() (맘몬의 영) : 재물 뒤에서 역사하는 맘몬의 영은 사람들에게 탐욕과 조급함을 심어주고, 무리하게 대출을 받게 하거나 빚에 눌리게 만들어 평생 돈의 노예로 살다 죽게 만듭니다. 실제로 제가 꾼 꿈속에서 한복을 입고 괴물의 발을 가진 여자가 빚을 진 사람에게 차용증에 0을 하나 더 쓰게 겁박하며 괴롭게 하는 장면을 봤습니다. 악독하게 빚을 늘리게 하는그 꿈을 통해, 귀신이 더 큰 빚을 지게 만들면서 재정을 옭아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 고질병과 정신질환 (질병의 영) : 귀신이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우리 몸 속의 장기를 망가뜨려 결국 건강을 잃게 만듭니다. 그리고 신체 뿐만 아니라 영성학교에 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인 정신적인 어려움도 줍니다. 의학적으로 완치가 어렵습니다. 이러한 상관관계를 어떻게 알 수 있느냐면, 실제로 저희가 축출기도를 통해서, 기도훈련을 통해 호전되는 것을 증명하면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중풍 병자에게 죄 사함을 선포하며 병을 고치셨듯이, 귀신은 먼저 사람을 죄의 늪에 깊게 빠뜨려 질병으로 고통받게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 관계(가정) 분열 : 사람들의 마음에 미움, 증오, 짜증, 분노, 두려움, 염려, 불평, 원망 같은 각종 부정적인 생각들을 집어넣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국가 간의 싸움, 사회 집단 간의 갈등, 가족 내의 불화, 인간관계에 균열이 일어나면서, 그 사이에 악한 영들이 역사하면서, 골의 깊이는 깊어져만 갑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는 죄를 짓고, 이것이 또 대물림되면서, 이혼하고 가정이 깨지면, 인간관계에 대한 깊은 불신과 단절이라는 비극을 낳습니다.

 

 

 

3.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로 빼앗긴 세월과 인생 소급 가능

 

 

지난 12년 동안 영성학교에 온 수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꿈꾸며 그리던 삶이 아니기 때문에 찾아왔습니다. 행복하기는 커녕 정신질환, 고질병, 가정의 붕괴, 해결할 수 없는 빚 등으로 삶에서 어떠한 답도 보이지 않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충주를 찾아왔습니다. 처음이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가르치는 내용은 오직 하나입니다. 바로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 훈련입니다.

 

이 기도를 시작하면 내 안의 부정적인 생각(염려, 두려움, 분노)들이, 본래 내 생각이 아니라, 귀신이 주는 영적 공격임을 깨닫고, 예수피, 예수 이름으로 물리치게 됩니다. 죄를 회개하여 씻어내고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게 도와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찾고 부르며, 귀신의 덫에서 벗어나 성령님의 통치,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게 됩니다. 그 결과 무너졌던 재정이 회복되고,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하던 정신질환과 고질병이 치유가 되며, 깨졌던 관계가 화목해지는, 이러한 삶의 변화를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며, 그것을 더욱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송신기와 수신기의 주파수가 맞지 않으면, 또렷한 신호 대신 잡음만 들리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의 주파수가 어긋나있다면, 하나님의 뜻보다 나의 소리와 외부의 세태가 더 크게 다가오게 됩니다.

내가 하나님께 맞춰가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다스리시고 개입하실 수 있도록,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부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 기회인 것처럼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부른다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사인을 주십니다. 그리고 그 간구가 하루를 하더라고, 혹독하게, 믿음을 바탕으로 한 이 끈기를 가지고 부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통치 아래 있는 자녀로 회복시켜 가실 것입니다. 결국 그것이 참된 회복의 길이며,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행복의 시작입니다. 행복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음으로써 오는 만족함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 되실 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입니다.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로,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 되실 때, 잃어버렸던 인생은 다시 회복되고 빼앗겼던 눈물의 그 시간은 다시 노래로 채워질 것입니다 !!

 

우리 모두 이와 같은 복을 누리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 할렐루야 ~~~~ !!

 

 

 

 

(2일차 후기) 계속해서 영상으로 퐈이어 ! (고퀄리티 !!)

https://cafe.daum.net/s.shool/WkJI/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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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늘기쁨 | 작성시간 26.06.15 광주세미나를 생생한 후기로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 작성자명옥 | 작성시간 26.06.16 생생한 후기~
    현장에 있는것 같아요
    기도에 미쳐야 산다
    날마다 기도로 달료!!!
    장수정 코치님 후기쓰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 작성자이미숙 | 작성시간 26.06.16 행복은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 되실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이다.
    오늘도 악을 쓰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
    후기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정혜경 | 작성시간 26.06.16 항상 생명을 살리는 말씀을 전하여 주시는 신목사님 감사하고 후기로 남겨 영적으로 필요한 자들에게 공급해 주시는 코치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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