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사모님 오셔서 귀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이끄실 부산 영성학교가 기대되는 모임이었습니다.
목사님은 그간 겪으신 기적과 그 기적의 시작은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였음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부산 식구들도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를 통해 세상에서 얻을 수 없었던 평안과 행복을 누려야 하고, 하나님의 능력도 얻어 영혼 구원하는 정예용사가 되어야 함을 말씀하셨습니다.
2024년 시작부터 말씀하신 아침 기도의 중요성과 기도할 때마다 간절한 마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되어야 함을 힘주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1.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로써 삶에 변화와 평안을 얻다.
대학교 시절 했던 우유 배달, 막대한 빚으로 30대에 하염없이 떠내려간 삶, 투잡, 쓰리잡 아무리 뛰어봐도 답이 없는 삶, 그렇게 떠내려간 인생에서 하나님께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2. 성경에서 찾은 기도 :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기도
신명기 4장 29절 말씀,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는 결론을 얻어 하나님을 만나려면 하나님을 찾고 찾으면 된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아브라함이 했던 기도 등 성경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기도가 수없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지극히 성경적인 기도입니다.
성경은 1)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과 2) 전심으로 기도하는 두 가지 방식을 말하고 있습니다.
3.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를 통해 목사님이 겪으시고 영성학교에서 일어난 기적
기적은 단순히 살아있어서 감사하다는 그런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고,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말합니다.
목사님은 2천 번이 넘는 기적을 경험하면서 대표적인 것들로서
1) 투잡, 쓰리잡을 뛰어도 이자를 갚지 못했던 삶에서 이 기도를 하면서 저가 화장품 방문 판매만으로 이자를 갚아 나갔고 더 이상 빚을 지지 않도록 해주시는 기적
2) 하나님을 쉬지 말고 전심으로 부르는 기도한 지 10년이 되어 성령님께서 말씀하셨고, 3년 간 성령님께 직접 훈련을 받아 귀신을 쫓고 정신질환을 낫게 한 기적
3) 성령님의 예언하신 대로 영성학교를 열어주시면서 모르는 사람의 통화로 시작되었고, 농가주택을 나가게 되어야 하는 상황에서 성령님의 “양들 중에서 찾아올 것이다.”라는 그 말씀대로 현재 1,200평의 넓은 대지로 이사한 기적
4) 목사님 개인 빚을 전혀 모르는 사람을 통해 갚아주셨는데, 그 당시 빚이 얼마인지 정확히 몰라 그다음날 은행에 확인해 본 결과 전혀 모르는 분이 입금한 금액과 갚아야 할 빚이 1원도 틀리지 않음
5) 영성학교 식구들에게 세상에서 고칠 수 없는 병이 낫는 것 등이 있습니다.
4. 예언 말씀은 목사님께만이 아닌 영성학교 모든 식구들에게 하신 약속
성령님 말씀은 저뿐만 아니라 영성학교 식구들에게 동일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로써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평안과 행복을 주십니다. 대신 성경적인 방식대로 1) 쉬지 말고 2) 전심으로 기도하여야 합니다.
5. 목사님의 변화된 마음
목사님은 요즘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계십니다. 정말 패역무도했던 자신을 이렇게 사용해 주시는 은혜에 감격하여 하나님께서 시키신 일을 더욱 잘 해보겠다는 마음과 영적인 욕심도 난다고 하십니다.
6. 기도의 핵심은 '간절'하게 하는 것
지금까지 훈련하였지만 안 된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도를 시작할 때부터 끝까지 간절한 마음에 초점을 두어 기도하는 내용에 어떻게든 집중하여야 합니다. 목사님은 한겨울이더라도 아침 기상 시 무조건 샤워를 하십니다. 기도하는 행위가 중요하지 않고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아침 기도를 하고 나면 남은 하루는 평안함 그 자체이고, 하루 종일 하나님 생각으로 가득차게 됩니다. 여러분도 반드시 동일하게 하셔야 합니다. 끝.
24년 시작부터 목사님은 폭주 기관차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기도하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부산 식구분들도 함께 폭주기관차처럼 간절하게 마음 드리는 기도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