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공포와 불안의 시대에 평안하고 행복하게 사는 비결
하나님은 모든 사물을 존재 자체로 기뻐하시지만, 사람은 특별히 생각하신다. 사람은 외적, 내적으로 하나님을 닮도록 지으셨기 때문에 내면에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형상을 품고 있다. 하나님은 만물 중에서 인간을 더욱 사랑하시고 성령님 말씀처럼 애착을 가지고 계신다. 다른 동식물과는 다르게 더 많은 권한과 권리도 주셨다.
이런 사람을 만든 목적은 기쁨을 받기 위해서이다. 성경적 버전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기 위해 태어났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은 하나님의 뜻대로, 지으신 목적대로 사는 삶이다.
하나님 뜻대로 살아 자녀로 인정받으면 하나님의 능력과 축복을 받아 행복하게 살고 그렇지 않으면 흑암, 즉 악한 영이 통치하는 세상에 버려둬 불행과 고통에 빠뜨려서 영혼과 생명을 사냥하게 하신다. 나(하나님)를 존중히 여기는 자들을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들을 내가 멸시하겠다. 내 말을 잘 듣고 순종하는 자들에게 내가 축복해 주고 내 말을 듣지 않고 거역하는 자들에게 화와 저주가 임하게 하겠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대하실 때 정하신 원칙이고 성경 전체에서 얘기하는 행복과 불행의 척도이다.
그렇지만 내가 뭔가를 열심히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의인,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은 아니다. 성경에서는 모든 사람이 예외 없이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는 죄인이라고 선포하고 있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롬8:7)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엡 2:3)
육신의 생각, 육체와 마음에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내 생각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살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내 육체가 기뻐하는 것을 행하면서 교회를 다녔다면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과 원수 짓을 하면서 교회 다니는 사람이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절대 순종을 하며 살았냐고 물을 때 그렇지 못한 것을 인정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다 죄인이다.
교회 다녀서 하나님 백성이 되면 죄인이 아닌 줄 알았는데 내가 고통과 불행 속에서 살고 있고 하는 일마다 안되는 것은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 해결되지 못한 죄가 있는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 영성학교의 훈련을 진정 놀라운 솔루션으로 인정하고 이렇게까지 해야 하느냐는 회의적인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렇다면 목사님처럼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성령 내주기도)를 어느 정도로 해야 인정받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이다.
목사님은 내 안에 하나님이 안 계시고 내가 그동안 하나님 마음을 두기를 싫어하며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을 버린 죄인이기 때문에 내 인생이 망하고 고통스럽다는 것을 인정하고 성경을 뒤져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서 찾고 찾으면 만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고 얼마큼 해야 하는지도 몰랐지만 모든 생각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전심으로 힘을 다해서 뜻을 다해서 쉬지 않고 기도 했을 때 처음에는 아무 일도 없었다. 그래서 계속 기도의 빈도와 강도를 높여서 10년 동안 하루종일 미친 사람, 광신도처럼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를 했을 때 성령님이 찾아오셔서 네가 나를 죽게 살기로 나를 찾아왔다고 인정해 주셨다. 목사님의 그때의 그 기도의 강도와 빈도를 전수하는 것이 영성학교의 기도 훈련이다.
이렇게 미친 사람, 광신도처럼 기도하지 않으면 성령님이 오시지 않는다. 다른 방법은 없다. 성령님의 말씀은 전부 성취가 되고 수많은 기적으로 증명되었고 사람들의 삶의 문제가 해결되고 행복해지게 되었다. 그러므로 아무리 내가 전심으로, 쉬지 않고 불렀다고 우겨도 성령의 능력으로 증명하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내 말을 듣고 내 말에 순종하는 자는 바로 하나님을 부르는 자이다.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시면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는 능력을 주신다.
이렇게 하나님을 전심으로 부르다보면 성령께서 오셔서 깨달음을 주셔서 성경이 이해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들이 생각나서 그런 것들을 하지 않으려고 애쓰고, 죄와 싸우려는 마음이 생겨난다. 또 넘어진 죄에 대해서 회개하게 되고 싸워 이길 수 있는 마음도 생기고 이런 식으로 계속 개선이 돼서 자신의 더러운 때가 조금씩 지워지게 된다. 내가 하려고 해도 안 되던 것인데 내가 하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 부르는 기도만 했을 뿐인데 성령님이 오셔서 마음을 바꿔 새롭게 해주시고 힘과 능력을 주시고 환경도 열어주셔서 말씀의 능력이 나의 삶에 나타나게 된다. 성경 말씀이 머릿속의 지식으로 남는 게 아니라 나를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가게 된다.
하나님 부르는 기도만 했을 뿐인데 성령님이 나를 새로운 사람으로 바꿔 가신다. 이게 바로 성령 안에 있는 자이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8:1-2) 그리스도 예수 안에, 성령 안에, 하나님 안에 있는 자가 된다.
영성학교에서 가르치는 기도 훈련이 진짜라고 생각한다면 목사님이 하신 그대로 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목사님의 시행착오 끝에 압축된 엑기스를 받아서 목사님의 붕어빵을 찍어야 한다. 이 기도는 증명된 것이니 목사님처럼 오로지 하나님을 부르기만 하면 된다. 하나님을 마음에 두고 싶어서 날마다 마음을 다해서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부르는 것을 내가 진짜 한 놈만 패겠다는 마음으로 하면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성경의 모든 약속, 성경의 모든 축복의 수혜자가 되게 하신다. 영성학교의 모든 사람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는 기도하다 죽겠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내가 오늘 기도하다 죽겠다는 마음으로
기도해 보세요.
그래도 하루에 몇 시간 하지도 못합니다.
할 거 다 하면서
그래도 마음만큼은 그렇게
하시면 돼요.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여러분 다 기뻐하셔서 찾아와 주셔서,
내 새끼 우쭈쭈 그래 뭐가 필요하냐 하면서
막 선물을 쏟아부어 주십니다.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