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미기, 하빡기에 도달하기 위해,
하루 종일 십자가를 생각하며 외치는 예수피 기도
-하미기, 하빡기를 하지 못하는 이유
우리는 기도가 생각이 안 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부정적인 생각, 죄가 되는 생각들을 자주 받아들입니다. 이렇게 되면 기도를 할 때, 전심으로 안 되고 종교적인 행사로만 치중하게 됩니다. 또한 귀신들에게 생각이 잡혀 있는 사람은 기도를 못하게 됩니다. 아무튼 영성학교는 성령이 내주하는 기도를 해야 하는데 이것을 못하게 합니다. 또는 삶의 다른 우선순위 때문에 기도가 밀리고, 기도의 몰입이 안 되며 기도가 겉돌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기도가 힘들고 기도의 기쁨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영성학교 식구들의 부족한 2%가 채워지지 않고 있고, 마음의 태도가 느슨해지고 있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우리는 천국에 갈 때까지 이 기도를 계속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에어펌프를 통해 세워져 있는 풍선 인형처럼 지속적인 공기가 주입돼야 합니다. 즉 기도의 수준이 한 번 쭉 올라갔다 하더라도 에어펌프를 통해 빵빵해진 풍선 인형처럼, 계속 수준 있는 기도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하미기, 하빡기를 위한 실천적인 방법과 습관 들이기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1.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 2. 예수피를 외치는 기도’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죄에 걸려 넘어져서 하루 종일 기도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기도의 습관을 가질 것인가가 관건입니다. 우리의 육체와 마음은 기도를 싫어 하지만 훈련을 통해 육체와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기도 훈련은 늘 하루 종일 하나님을 만나는 기도의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내공을 쌓는 것입니다.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내공이 유지가 안 됩니다.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요한1서 5장 6-8절)
물로 죄를 씻고, 보혈로도 죄를 씻습니다. 그렇다면 보혈의 능력이 지식으로 아는 것에서 넘어서서, 삶에서 그 능력이 나타나야 합니다. 그럼, 왜 드러나지 않을까요? 이것은 성령님께서 증인이 되어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령님께서 ‘물과 피로 네 죄가 씻기고 이제는 죄에 대해서 자유롭게 됐다.’라는 증언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런 증언을 해 주었다는 것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삶으로 체험하는 것입니다. 즉, 성령이 내 안에 들어오시면 ‘하나님의 나라가 네 안에 있다’라는 말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들어오셔서 내 죄를 용서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 죄를 깨닫게 해 주셔서 죄와 싸워 이길 수 있게도 해 주십니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아무도 가르칠 필요가 없고 또 보혈의 능력을 가슴에 새길 수 있습니다. 즉 로마서 8장 1-2절의 말씀(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이 실현됩니다. 이래야 비로소 로마서 8장 4절의 율법의 요구(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가 이루어집니다. 즉 모든 계명을 다 지켜서 의인이 될 수는 없지만, 성령님께서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죄를 깨닫게 해 주셔서 회개할 수 있으므로 의인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 성령이 내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기도를 하지 못하게, 이 기도를 잊어버리게 하는 것이 미혹의 영입니다. 즉 촘촘하게 하나님을 불러야 하는데 자꾸 느슨해지고 띄엄띄엄 기도하며,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죄를 지으면서도 즉각 회개하지도, 싸우지도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시 성경으로, 처음으로 돌아가서 예수피 기도로!
결국, 예수피의 기도가 답입니다. 선제공격(귀신들이 공격하기 전에 먼저 내가 예수피로 공격함)과 속사포(귀신들이 공격할 때 마음이 평안해질 때까지 무조건 끊임없이, 빠르게 싸움)로 기도해야 합니다.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빼놓고는 낮에 촘촘하게 예수피를 외치며 계속 싸워야 합니다. 이 습관이 생기면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자기 전까지 계속 하나님 생각이 떠나지 않아야 하는데, 예수피를 낮에 계속 외치면 이러한 상태로 가는 게 어렵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면 예수 보혈의 검의 놀라운 능력을 경험하게 됩니다. 귀신들과 싸울 수 있는 능력도 생기고 귀신들이 함부로 공격하지 못하게 됩니다. 예수피 기도는 성령과 동행하는 내공을 쌓는데 필살기입니다.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서 예수피를 외치고 싸우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사이사이에 기도를 잊어버리지 않게 예수피를 외치고, 기도하고 싶지 않은 생각과 졸리게 하는 귀신들과도 예수피로 싸웁니다. 또 내 마음이 건조해지고 어두워졌다면 예수피로 계속 회개해야 합니다. 이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주문 외우듯이 예수피를 되뇌는 것이 아니라, 예수피의 공로로 악한 영을 물리치는 생각을 하며, 혹은 예수피로 내 죄를 씻어달라는 간구를 하며 예수피를 간절히 외치는 것입니다!
**후기를 너무 늦게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게으름 피우지 않고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선한도구 작성시간 22.08.25 아멘~!!
늦게 올리시면서 더 숙성이 잘 된 것 같아요 ㅎㅎ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사이사이에 예수 피 기도로 아주 작은 틈도 없도록 꽈~~~~악!! 채우려고 애쓰겠습니다. -
작성자라디체사랑 작성시간 22.08.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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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마인디안 작성시간 22.08.25 아멘~ 예수피를 하면 할수록 그 공로가 감사되고 내죄도 보여 더 사모가 됩니다
먼길 귀한말씀 전해주시려 오시는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잘숙성된 생생한 후기 감사합니다 ~ -
작성자박진수 작성시간 22.08.25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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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혹독과끈기 작성시간 22.08.2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