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삯꾼목사와 거짓목사를 분별하는 법(6) - 거룩한 성품이 없고 말과 행동이 위선적이다.

작성자쉰목사|작성시간26.06.10|조회수41 목록 댓글 0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사역을 한다. 그러나 삯꾼목사나 거짓목사는 자신의 부와 명예를 높이고 이름을 알리는 데 사역을 이용한다. 그러나 입만 열면 성경구절을 앞세우며 거룩하고 경건한 척 자신을 포장하는 재능이 뛰어나다. 하나님의 종은 거룩한 성품으로 변화된 모습이 특징이다. 그러나 삯꾼목사는 자신에게 고분고분하는 교인들에게는 달달한 모습을 보이지만, 자신의 말에 잘 따라오지 않는 교인들에게는 가스라이팅을 하고 화를 내거나 뒷담화로 이간질을 시키는데 선수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의 열매가 바로 갈라디아서 5장의 거룩한 성품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대형교회와 초대형교회의 담임목사가 겸손하고 경건하다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대접받는 일에 익숙하고 예스맨들이 주변에 빼곡하다보니 초심의 마음이 변질이 되어 교만과 자기 의가 넘쳐나게 되어서일 것이다. 이런 목사들에게서 가난하고 애통한 신앙의 태도를 배우는 것은 모래밭에 바늘을 찾는 격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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