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설교에서 죄에 대한 주제를 거의 들어볼 수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교인들은 성경에서 말하는 죄에 대해 무지하다. 성경에서 말하는 죄는 현행법을 위반하거나 비도덕적인 행위를 말하지 않는다. 성경적인 죄는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한 말과 행위 뿐 아니라 생각까지 총망라하는 단어이다. 예수님은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기만 해도 지옥에 던져지는 죄를 지은 것이라 연자맷돌을 목에 걸고 바다에 빠지는 게 맛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교인들은 자신들이 그런 죄를 짓는다고 지옥에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단 한명도 없다. 그동안 교회에서 들은 구원론이 예수님의 말씀을 덮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허투루 하셨겠는가? 성경에서 말하는 지옥의 경고가,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데 단지 경고하기 위해서 기록되었겠는가? 영성학교는 성경에서 말한 모든 죄에 대한 말씀을 인정하고 죄를 날마다 회개하여 씻음을 받고, 죄와 싸워 이기는 사람이 되는 훈련을 하고 있다. 물론 개인의 의지나 노력으로 가능하지 않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얻어야 한다. 성령이 내주하는 기도훈련이 필수인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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