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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왜 교인에게 고통과 불행한 일이 닥치는가?

작성자쉰목사|작성시간26.06.20|조회수46 목록 댓글 0

당신이 독실한 크리스천이라면 하나님의 도우심과 축복으로, 하는 일마다 순적하고 형통하게 살게 될 것을 철석같이 믿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그런 인생을 누리는 교인들은 별로 없다. 대부분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과 진배없이 고단하고 팍팍한 인생을 살다가 이 땅을 떠나게 된다. 우리에게 신앙을 전해주었던 부모님들의 인생이 그러하지 않았는가? 그래서 사업에 실패하고,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며, 불행한 사건사고를 겪고 고질병으로 고통당하며, 심지어는 말년에 자녀들의 외면으로 외롭고 쓸쓸하게 이땅을 떠나는 교인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렇다면 왜 신앙이 깊은 크리스천들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모든 불행한 삶의 원인은 죄로 인해서이다. 죄란 하나님이 싫어하는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을 총망라하는 단어이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하는 죄로 인해 하나님의 도우심과 지켜주심을 입지 못하며, 악한 영의 공격으로 불행과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된다. 교회예배에 참석하고 교회봉사를 한다고 해서 죄가 저절로 사라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죄와 싸워 이기지 않는다면 세상사람이 겪는 불행을 동일하게 당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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