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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도 교회도 없던 아브라함은 어떻게 신앙을 유지했을까?

작성자쉰목사|작성시간26.06.23|조회수20 목록 댓글 0

기독교인들은 성경과 교회를 빼놓고 신앙생활을 상상할 수 없다. 그러나 믿음의 조상이라고 불리는 아브라함이 살던 시대는 성경과 교회는 물론 목사와 교인들도 없었다. 아브라함만 그런 것은 아니다. 그의 아들 이삭, 야곱, 후에 이스라엘의 12지파의 족장이 된 그의 아들들도 마찬가지이다. 이들은 죄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믿음의 조상의 반열에 올랐다. 그렇다면 그 이유가 무엇일까? 아브라함의 믿음은 하나님이 의롭다고 인정해주셨다. 물론 당신도 하나님을 믿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인정해주시는 믿음인지 알 수 없다. 만약 당신의 믿음을 인정해주셨다면 아브라함처럼 놀라운 인생을 살아야할 것이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신앙행위는 무엇인가? 성경은 그가 가는 곳마다 단을 쌓고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다고 기록하고 있다. 즉 쉬지 않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부르는 기도를 했던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하나님과 깊고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시작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인들은 하루에 10분도 기도하지 않으며, 기도하는 소수의 교인들도 자신의 세속적인 소원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기도할 뿐이다. 그게 아브라함과 당신의 믿음의 차이를 말해주는 가장 큰 잣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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