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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의 생각으로 일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작성자쉰목사|작성시간26.06.08|조회수69 목록 댓글 2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3일만에 부활하실 것을 들은 베드로는, 예수님을 붙들고 거칠게 대들며 절대로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항변했다. 가정과 직업을 포함해서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나섰는데, 예수님이 죽음을 말씀하시니까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 때, 예수님은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의 아니라 사람의 일을 생각한다고 꾸짖으셨다. 사탄이 죄를 짓게 하는 공격은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죄악된 생각과 행위가 아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인본적이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이고 세상에서 옳다는 생각들을 넣어주어 속여서 죄를 짓게 만드는 것이다. 사실 교회지도자들과 교인들도 인본적인 생각으로 목회를 하고 살아가는 일이 대부분이다. 교회에서 가르치는 내용도 미혹이 속여 넣어주는 세상적인 내용이 뒤섞여 있다. 특히 기복신앙과 번영신학이 교회 안에 은밀하게 들어와 있다. 인본적이고 합리적인 사상과 무당들의 기복신앙, 맘몬의 영을 섬기는 번영신학이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있으니 기가 막힌 일이다. 그래서 한국교회가 무너지고 몰락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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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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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수피 | 작성시간 26.06.08 회개하지 않는자들은 예수피가 없으므로 예수피가 필요치 않는 분들은 예수님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면할수록 인간은... 회개기도밖에 할게 없습니다.
  • 작성자나팔수 | 작성시간 26.06.08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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