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성경의 기적들이 실제 있었던 사건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로 주장을 해야 학설로 인정해주는 게 학문의 원칙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수많은 기적과 이적으로 도배해 놓은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설을 인정하는 신학자들은 거의 없다. 죄다 후대의 사람들이 꾸며낸 설화라고 믿고 있다. 초대교회 이후에 성령의 능력이나 은사가 사라진 이유도, 성경이 완성된 시대에는 더 이상 성령의 능력이 필요없다는 신학자의 주장을 교리로 삼아서 교인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누구신가? 전지전능하신 분이며, 스스로 못하실 게 없는 분이라고 선포하지 않는가? 그러나 자신들에게 기적과 이적으로 드러나는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성경말씀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가르치고 있으니 기가 막히지 않는가? 성령께서는 성경의 모든 사건들이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말씀해주셨으며, 지금도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과 교제하는 자녀들에게 놀라운 기적으로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시고 계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