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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일기◀

대한민국, 양심도 정의도 침묵하는 정말 무서운 사회다

작성자텔레파시통신|작성시간26.06.23|조회수12 목록 댓글 0

이사를 갈 때마다 국민 목숨 생살여탈권 가진 살인범들에게 건물은 물론 건물주 집이 무단 점거당한체 일거수일투족 나의 가정사와 일상은 그들 폭력과 학대와 관음증 속에 갇혀 살아왔다.
 
고통을 못이겨 병원에 가면 살인범들이 병원을 점거하고 의사에게 나를 함부로 대해도 될 정신병자 취급케 한다.
자기들이 다 책임진다며..
내가 죽어도 괜찮다고 한다.

 

국정원과 경찰 이 살인범들이 36년 동안 실제 나의 일가족 상대로 행동으로 보여준 것은 오직 살해기도, 살인유도, 절도유도, 미인계로 성추행 및 성폭력 유도, 혼성 소매치기를 동원 또는 찰나 찰나 나의 의식을 돌려놓고 돈 갈취 와 절도, 그리고 사시미 칼을 든 강도 짓 뿐이었다.

이같은 패륜 개망나니 수법이 의학이나 의료 연구 실험은 아니지 않는가.

이들이 실현한 텔레파시 통신 시스템은 오직 불법 범죄수사 그리고 국민 탄압과 뇌 속 사칠 목적이었다.

 
36년 동안 생계마저 원천봉쇄당한체 극단적 신체 신경 고문, 정신 폭력, 심리 폭력, 정서적 학대와 폭력,  속절없이 버텨오고 있건만 이 보다 더욱 공포스럽고 무서운 것은  사회적 무관심이다.

 

너무 무섭다

 

순간 순간 공포가 밀려온다.
 
나의 유일한 정신적 돌파구는 오직 오늘도 내일도 국회 앞 정문으로 출근하는 일이다.

[관련 링크]

유엔, 사이버 고문 금지 조사 착수-인공지능 슈퍼컴퓨터
https://cafe.daum.net/s0smindcontrol/N7aW/218

 

└▶ Re: 유엔, 사이버 고문 금지 조사 착수-인공지능 슈퍼컴퓨터-댓글에 주목할 것
https://cafe.daum.net/s0smindcontrol/N7aW/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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