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슬픈 일(訃告)

[본인상]이정하 동기 본인상 (6/8)

작성자김기수|작성시간26.06.10|조회수19 목록 댓글 1

캐나다의 이정하 동기께서 안타깝게도 6/8(월) 우리곁을 떠났다는 연락을 강남수 동기로부터 받았습니다. 
지난 10여년을 캐나다 동부 노바스코시아 할리팩스 근교에서 은둔하듯이 살고 있었는데 부인 얘기로 어제 저녁 갑자기 쓰러져서 회복을 못했다고 합니다. 

평소에 건강한 편은 아니었으나 강남수 동기가 1주일전에 통화를 했을때도 전혀 못 느꼈기에 갑작스런 비보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재의 | 작성시간 26.06.10 3학년 1반 반장 이었고, 명동에서 음식점 경영할 때, 한번 보았는데 .. 안타깝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