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떵 소리 안나게 똥누는 방법 #

작성자킴쉴리(4회)|작성시간01.01.09|조회수1,156 목록 댓글 0
혹시 화장실에서 큰거(?) 를 누고 싶은데

밖에 손님이나 가족 이외의 분(....이게 손님인가??)

이 계셔서 많이 신경 쓰신적 있나여?

밖에 손님 계시는 데 화장실에서

"뿌지지직...풍덩.!!..."(무슨소릴까?? 알면서...ご.ご;;)

.........이런 소리가 나면 민망하져...

이제 부터 방음 효과에 대해서 생각해 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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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단계 -- 신문을 가져가라!★

신문을 바스락바스락 거리면서 볼일 보면 둘의 소리가 합성 되면서

소리가 없어집니다.

아시져?? 그러나.... 화장실에 신문을 가져간다는건 큰일을 보러 간다

는것과 같은 것이기때문에 솔직히 별 소용이 없습니다....

또한 일 처리후 신문의 기름 냄새와 그것의 냄새가 섞여 이상하고 오

묘한

냄새가 나므로 더욱더 신경이 쓰이죠....물론 당사자는 모릅니다...


★제 2단계 -- 샤워 하는 척을 해라!★

일단 이것은 타이밍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것(?) 이 변기의 수면과 접촉 하는 바로 그때!!

'샤워기'를 틉니다...(세면기 수도꼭지는 안됩니다...소리가 작아

서..) "쏴아~" 허나.....이것도 역시 한계가 있습니다.

볼일을 보실때 완급 조절(?)을 못하셔서 한번에 모든것을 쏟아 내지

(?) 못할 경우에는 샤워기를 틀었따 껐다 틀었다 껐따 할수도 없지 않

습니까?? 정서 불안도 아니고...


★제 3단계-- 노래를 불러라!★

이것 역시 샤워 하는척 을 하는 겁니다.

들어가자 마자 노래를 부르는 것입니다. 세면기 꼭지를 열고 말입니

다.마치 샤워 하는거 같지 않습니까?

그러나....이거 역시 문제점이 있습니다...

변비 이신분들.....30분 40분 기를 쓰고 용을 써도 해결 못보시는 분

들... 어느 미친놈이 화장실가서 30 분 40분간 마냥 노래 부르면서 샤

워 합니까?...

피토 합니다...


★제 4 단계-- 볼일을 보기전 변기안에 휴지를 넣어라!!★

확실합니다.

제일 안전한 방법이죠

여러분의 몸에서 나오는 여러분의 분신은 먼저 물위에 살포시 떠있는

휴지 막(?)과 먼저 접촉을 하기 때문에 '퐁당!" 하는 소리가 절대 나

지 않습니다.

'폭' ........이정도?

이 방법은 절대 안들킬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일을 보기전 휴지와 일 을 본후 의 휴지가 평소때의 2배가 되기 때문

에 작은 가능성이지만 변기가.......막힐수가 있습니다.....

막히면 어쩝니까....

쑤셔야지....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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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저분 했낭??ㅋㅋㅋ

먀~안.....이거 읽고 나서 공감해찌여??^ㅇ^캬캬~~~

*글구 이건 어느 잡지에서 본건데~ 소리 말구 냄새때문에 신경 쓰신

적 만치여? 이럴때는 비싼 방향제 같은거 사지 말구..(울집처럼 가난하

면..) 화장실갈때 성냥을 하나씩 가져가기를!!

그리고 볼일 보시구 성냥을 하나 '톡' 키면~~~~~

냄새가 싹 가시고 은은한 나무 타는 냄새가 난다고 하더군여!!

아직까지는 안해바써~~~~하하핫 ㅡㅡ;;

글구...거기 가서~~성냥키는 김에 담배 피지 말고!!아라써여??

그럼~~~~~~지지분 해찌만 끝까징 읽어 줘서 당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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