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입학식
김 영 철
햇살이 잘 내려앉은 야트막한 담장 곁에
선생님 신호에 따라 줄을 서던 아이들이
엄마 눈
놓지 못하고 자꾸만 돌아봅니다
처음 만난 사이지만 금세 친구가 되어
장난치며 손뼉 치며 히히 호호 깔깔깔
모든 게
새로운 바다에 노란 물결 출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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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입학식
김 영 철
햇살이 잘 내려앉은 야트막한 담장 곁에
선생님 신호에 따라 줄을 서던 아이들이
엄마 눈
놓지 못하고 자꾸만 돌아봅니다
처음 만난 사이지만 금세 친구가 되어
장난치며 손뼉 치며 히히 호호 깔깔깔
모든 게
새로운 바다에 노란 물결 출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