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 박숙자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사랑을 속삭이던 소녀
추억은 사랑을 타고
그리움으로 물드네
아! 덧없이 흘러가 버린
빛났던 시절 그리워라
세월은 희미하게 흔적을 지우고
나무 그늘만 앉아 자리를 지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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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 박숙자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사랑을 속삭이던 소녀
추억은 사랑을 타고
그리움으로 물드네
아! 덧없이 흘러가 버린
빛났던 시절 그리워라
세월은 희미하게 흔적을 지우고
나무 그늘만 앉아 자리를 지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