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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뉴튼 존. 빗속에 우는 푸른 눈동자(Blue Eyes Crying In The Rain)

작성자국제신사| 작성시간18.05.19| 조회수109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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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대욱곰 작성시간18.05.19 딱 한마디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소나무처럼
    좋은 팝 기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국제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19 대욱곰님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올린 곡이 마음에 드신다니 감사하죠. 좋은 밤 되세요.
  • 작성자 시선비 작성시간18.05.19 생소히기는 하지만 좋은곡입니다. 저희 때에는 카니후란시스. 페티페이지. 칠리오라친케티. 존 바이스. 안마가렛.등을 좋아했어요. 내가 노장이거든요. 아무튼 음악의 세대를 초월하여 명곡은 명곡이지요! 재능기부에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국제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20 시선비님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음악을 즐겨 찾아주신것도 감사하고요. 님도 팝을 많이 아시네요. 좋은 음악은 언제 들어도 좋죠. 특히 70,80 팝이 더 마음에 와 닿더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국제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20 방금 제가 다시 들어가보니 잘 나옵니다.
    http. 쓰인걸 누르면 되요.
  • 답댓글 작성자 국제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20 김호동 네.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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