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담의 효과
우리 나이엔
건강을 위해서라도
덕담을 주고받으며 살아보면 어떨까요?
사람은
너나 할 것 없이
행동도 조심해야 하지만
언어도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남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지 않지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
기회가 생긴다면
가벼운 덕담을 주고받으면 어떨까요?
그렇습니다.
덕담은 하는 이도 즐겁지만
듣는 이도 즐거운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즐겁다는 것,
이것이 얼마나 좋은 것이겠습니까?
덕담을 주고받는 데
밑천이라고 해봐야
글 몇 자 쓰는 것이 전부랍니다.
이 몇 글자에
주는 이와 받는 이
서로 엔도르핀이 생성되며
자신도 모르게 기분도 고조되니
머리도 맑아지고 마음도 즐겁지요.
이게
정신적 건강이라고도 할 수 있답니다.
이 얼마나 좋은 현상인가요?
이처럼 좋고도 좋은 현상을 행하여
너도나도 모두 다 나누면서 살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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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덕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네
같은 마음입니다
4월 그렇게 보냅시다. -
작성자샤넬옥 작성시간 26.04.02 덕명님
덕담에 좋은글 올리셨네요
상대방에게 인격을 존중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면요
자신에게도 존중을 해주며
좋아한답니다 이미지도 참
좋으네요 요즘 자주뵈어서
좋습니다 늘 건행하시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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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만송이국화 작성시간 26.04.12 명님 덕담
넘 좋은 말이지요
팔아프신거
어서 회복하셔서
맘껏 좋은글 쓰시면
좋겠어요
오늘 맘 같아선 벚꽃길 한번 더 걷다 들어 오고 싶은데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요즘 명님과 글로 인사 나누며... 지난추억들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까맣게 잊었던
명님의 목소리가 귓전에서
구수하게 맴돕니다 ㅎ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편히쉬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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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덕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2 그러게요
나도 반갑습니다
넘 오래간만이라서요
여튼
감기 치료 잘하시고
잇방에서나 글방에서
자주 만나 재미있게 놀며 지내요
더 늙고
눈도 침침해지면
이런 글도 못 씁니다
그러기 전에
여기서 맘껏 뛰 놀아요
그럼
나중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