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사랑하면서도 정작 자기자신 을 미워하고
있다면그자비 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스스로를 끊임없이 탓하고,부족하다고 몰아세우며 자신을 마음을 돌보지 못하면 언젠가는 지치고 메마르게 됩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자비는 남에게만 향하는 마음이
아닙니다.
먼저 자기자신을 있는그대로 바라보고 따듯하게
품어주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넘어졌을 때 "왜이것밖에못하느냐라고꾸짖기보다 "많이 힘들었구나"라고 자신의 마음을 안아줄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타인의 아픔도 진심으로 이해할수있습니다
자신에게 차가운 사람은 세상에도 쉽게 지치고 자신을 따뜻하게 돌볼 줄 아는 사람은 타인에게도 오리 따뜻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잠시라도 자기 자신에게 부드러운 말을 건너 보십시오.
"괜찮다." "수고 많았다."있는그대로 도 충분하다
그 따뜻한 마음이나를 살리고 세상까지 따뜻하게 밝히게 됩니다.
# 자기자비#지엄스님마음구경#오늘의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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