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복 받기를 원합니다.
건강하기를 바라고 바라고,가정이평안하기를
바라며,삶이 잘 풀리기를 원합니다
하지만불교에서는복이어느날갑자기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복은내가살아온삶의결과이며,내가지어온마음과행동의열매 열매입니다.
그래서부처님께서는복전을잘가꾸라고하셨습니다.
복전이란 복이 자라는 마음의 밭입니다
좋은 씨앗을 심어야 좋은 열매가 맺히듯이 선한 마음과 바른 행동이 복의 씨앗이 됩니다
입으로는 남을 해치지 않고,입으로는 따뜻한 말을 하며, 가음으로는 미움과 욕심을 줄여가는 것.
이것이 바로몸과입고 뜻을 단정히 하는수행
입니다
또 자신의 형편 안에서 누군가를 배려하고 돕는 마음이 중요 합니다.
많이 가진 사람만 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소 하나, 따뜻한 말 한마디,상대를 이해해 주는 마음도 큰 복이 됩니다.
세상은 결국 내가 지은 마음대로 돌아옵니다
화를 많이 내면 괴로움이 따라오고,자비를 베풀면 따뜻한 인연이 다가옵니다
그래서 복을 바란다면먼저 복을 지어야 합니다
오늘 하루 내가 누군가에게 복이 되는 사람이 되어 보십시오
그 선한 마음이결국자신의삶을밝히고복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답니다.
( 마음공부 지엄스님마음구경. 오늘의법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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