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숨결/장희주
여물어 짙어진 초록이
속살을 채운다
뜨거워진 태양 아래
당당히 서 있는 나무들
푸른 에너지를 가득 머금고
계절의 정상에 서있다
뜨거운 태양과
바람이 길러낸
청춘의 계절이
생명의 숨결로 빛나며
자연이 펼쳐놓은
가장 눈부신 순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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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숨결/장희주
여물어 짙어진 초록이
속살을 채운다
뜨거워진 태양 아래
당당히 서 있는 나무들
푸른 에너지를 가득 머금고
계절의 정상에 서있다
뜨거운 태양과
바람이 길러낸
청춘의 계절이
생명의 숨결로 빛나며
자연이 펼쳐놓은
가장 눈부신 순간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