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그리고 사랑
김사랑
봄인듯 싶던니 여름이
지나고 여름인가 싶다가도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더라 아이인듯 싶더니
청춘이 지나고 청춘인듯하
다가 중년의 인생이
지나면 고독한 세월이라
자연은 세월을 벗하고 인생
은 자연속에서 사랑의
꽃을 피워 인생에 향기를
더하니 어찌 아름답지 아니
한가 만남이 있으니
이별이 있고 이별이 있으
니 만남의 있고 사랑은 인연
따라 흐르고 인생은
세월따라 흐르니 그대여
저와 함께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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