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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작성자낭만시인 정연복|작성시간26.05.01|조회수87 목록 댓글 1

  5월 / 정연복

 

맑고 푸른 하늘 아래

초록 잎들과 빨강 장미로

 

지금 내 눈앞에 펼쳐지는

한 폭의 커다란 풍경화.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는

어느 시인의 말은 과장이 아니지

 

삶에 지쳤던 몸과 마음에

생명의 기운 샘솟는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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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5.0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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