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길 살다 보면...]
인생길 살다 보면
좋은 날만 있으리까...
화창한 날이면 그늘이 그리웁고
비가 오면 햇살이 그리웁고
타는 목마름에 단비를 기다리다
세월은 그렇게
또 흘러 가겠지요
나이를 느낄때면
인생의 허무함에
못내 아쉬워서
가슴을 적시지만
아직은 청춘이라
마음을 달래 가며
이슬처럼 맑고 깨끗하려
애써봐도 삶을 그럴수록
아프기만 하네요..
갖고 싶어도
가질수 없는 게 인생이요
버릴 것은 버리지 못하는게 인생이라
흐르는 강물이 맑기만 하겠습니까...
부는 바람 속에 먼지인들 없겠습니까
예쁜 꽃잎 마져
기다름은 있었거늘
나비 꿈을 꾸며 기다리며 살아온 것을
흐르는 강물도
때로는 구비 치는데
살아온 세월 만큼 별 만큼 많은 사연
청춘이 아깝다고 세월을 잡으리까
꿈길같은 긴 우리네 인생길..
깨어나는 그날까지 함께
보듬어주고 사랑하며
즐겁게 살다 갑시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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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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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국화박님 반갑습니다 귀한걸음 고운헌적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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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국화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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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명덕 작성시간 26.06.20
행복한 주말지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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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이명덕님 반갑습니다 귀한걸음 고운헌적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