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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교훈 한줄

이국종 교수 명언

작성자메이|작성시간15.06.22|조회수2,755 목록 댓글 6

이국종 교수 명언

 

 

 

죽는 날, 관속에 가지고 갈 것은 그 동안 치료한 환자의 명부다.
- 이국종 교수 -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이 이송비 문제로 한국행이 지체되던 상황,

"이송비 4억4천만원은 내가 낼테니 일단 이송하라..."

우리나라 최고의 외과전문의,

아주대학교병원 중증 외상센터 이국종 교수..

각박한 현시대에  슈바이처다운 의사가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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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두 잎 | 작성시간 15.06.22 정말 존경받아 마땅한 본입니다.감동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두 잎 | 작성시간 15.06.22 정말 휼륭한. 분입니다.
    준경스런분 본받아야할
    분이십니다.
  • 작성자달구지보인 | 작성시간 15.06.22 우리나라에 이런 의사가 있었나요 '' 글에 포함된 스티커
  • 작성자금명 | 작성시간 15.06.22 슈바이쳐, 名醫, 에 덧붙여 義人 이십니다.
  • 작성자광교 | 작성시간 15.06.23 조용히, 훌륭하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대우받는 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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