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 명언
죽는 날, 관속에 가지고 갈 것은 그 동안 치료한 환자의 명부다.
- 이국종 교수 -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이 이송비 문제로 한국행이 지체되던 상황,
"이송비 4억4천만원은 내가 낼테니 일단 이송하라..."
우리나라 최고의 외과전문의,
아주대학교병원 중증 외상센터 이국종 교수..
각박한 현시대에 슈바이처다운 의사가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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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 교수 명언
죽는 날, 관속에 가지고 갈 것은 그 동안 치료한 환자의 명부다.
- 이국종 교수 -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이 이송비 문제로 한국행이 지체되던 상황,
"이송비 4억4천만원은 내가 낼테니 일단 이송하라..."
우리나라 최고의 외과전문의,
아주대학교병원 중증 외상센터 이국종 교수..
각박한 현시대에 슈바이처다운 의사가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