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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그리워 지는날

작성자윤 세영|작성시간26.03.23|조회수119 목록 댓글 7




섬광처럼
그대얼굴 떠오른다
세상에 부대낀 마음 허할때
더 그리워지는 그대


진실 만으로도
부족할것 같은 나를 바라보던
별빛같은 그대눈빛


부드럽고 은밀하게
장미의 입모양으로
장미의 향기처럼
사랑을 전해주던 그대




사랑의 지침서 같이
사랑의 감성을 깨우던
그대 시선

미류나무 서있던
강언덕에서 불어오는
바람같은 그대환영
붙잡고 싶지만


오늘도
별똥별의 빗금처럼
그냥 스쳐 지나가네 .







윤 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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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밝은하늘 | 작성시간 26.03.23 그대가 그리워
    지는 날
    그리움의 글 향기에
    젖어드는 밤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쉼과 함께 꿀잠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윤 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피어나는 봄의
    아름다움처럼
    지난시절 꽃같은 시절도
    봄과 함께 찾아 오는것 같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좋은하루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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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푸른열정 | 작성시간 26.03.25 고운 감성의 글
    잘보았습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윤 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함께 나눔하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꽃피는
    멋진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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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푸른열정 | 작성시간 26.03.25 윤 세영 

    세영님 반가워요
    수요일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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